너무 문란해서 어머니한테 술집여자같다는 말 들은 한녀.News

3줄요약
1. 한녀가 진짜 존나게도 문란하고 더러운 걸창짓을 쳐해대서, 참다못한 어머니가 '술집 여자'같다고 팩트 폭력 갈김
2. 한녀가 억울하다가 방송나와서 썰 풀었는데, 들어보니 술처먹고 개지랄에 걸창짓한게 보통이 아님
3. 하지만 나거한 방송사답게 스윗하게 한녀 항동 다 감싸줌
내가 봤을 땐 양양도 백퍼 갔을듯.
한녀는 걸러라.
💬 댓글3
근데 저여자가 남친이 8번 바뀔 얼굴인가.
술집여자는.뭔 죄인데 ㅋ 웃기네
술집여자 아무나하는줄 아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