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네 마리 용이 처음으로 일본의 GDP를 추월


2026년 10월 13일 발표된 IMF의 세계경제전망에서
아시아 네 마리 용(Four Asian Tigers)의 경제규모가
일본의 경제규모를 추월했습니다.
이는 IMF가 세계경제전망(WEO, World Economic Outlook)의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80년 이래 최초입니다.

네 마리 용의 합산 GDP는 약 4.388488조 달러로,
일본의 GDP 약 4.341986조 달러 대비 약 1.07%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합산 GDP에서 각 나라가 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한민국: 2.2458조 달러 (51.18%)
대만: 1.0196조 달러 (23.23%)
싱가포르: 0.6679조 달러 (15.22%)
홍콩: 0.4552조 달러 (10.37%)
대한민국이 혼자서 51.18%를,
대한민국+대만의 합산이 전체의 74.41%를 차지합니다.

반면, 1995년에는 달러 기준 명목 GDP의 절대적인 차이가
약 4조 5,418억 달러로 가장 컸으며,

1986년은 일본의 경제 규모가 네 마리 용의 약 8.40배로
상대적인 격차가 가장 큰 해가 되었습니다.
출처: IMF 세계경제전망(W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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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분발해서 참교육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