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여성성을 결정하는 부위

"허리가 차지하는 비율"
여성은 남성에 비해 하체가 발달되었고
이로 인해 인간은 본능적으로 아주 짧은 시간안에
상체의 비율로 성별을 판별하기도 함
여기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어깨 넓이 말고도 허리 길이인데



현대의 크롭티나 배꼽티, 딱 달라붙는 티 등
허리가 없어보이게 하는 모든 여성용 의상은 그 기능이 옛날의 코르셋과 차이가 없음
즉 허리를 졸라맨다, 허리가 없어보이게 한다,(바로 가슴->골반으로 시선이 이어지게)
결론은 허리가 차지하는 비율을 줄이는 것.

반대로 남성은 상체가 안정성 있고 곧고,
허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명확하게 존재감이 있어야함
어깨, 가슴, 허리, 골반까지 하나의 안정감이 있는가? 없는가?
이게 있으면 말랐어도 "남자다움"이 느껴질 수 있음

번외로 숏스택은
그냥 허리를 잘록하게 하는 걸 넘어서
어떻게 하면 허리라는 부분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을까.
그냥 가슴 -> 골반으로 이어지면 안되는 건가?의 성적 욕망이
매우 극대화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음
고대&현대 여성 패션 =
허리를 졸라매거나 줄이거나 착시효과로 작게하거나 등등
허리를 어떻게 하는가가 상당 부분 달려있음.
💬 댓글3
여자는 허리 골반이지 ~
여자는 골반이여 무적권
여자는 골반 엉덩이고 남자는 어깨 허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