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딱 3개 남은 유물...jpg


교토 다이토쿠지 료코인 사찰 소장품

도쿄 세이카도 문고 미술관 소장품

오사카 후지타 미술관 소장품


송나라 시대 때는 이런 흑유다완黑釉茶碗들이 대거 제작되어 여러 나라로 수출됐는데
그중 우연히 화학작용으로 만들어진 물건들을 요변천목다완 (曜変天目茶碗) 이라고 부름.

전세계에서 딱 세 점만 남아 모두 일본 박물관에서 소장 중이고


중국에서는 남송 궁궐터 유적 조사 중 우연히 파손된 다완이 발굴되어 전시 중임.


유물과는 별개로 굿즈가 개좆같기로 유명함
💬 댓글4
뛰어난 절도범들을 파견하라
진짜 유물만이쁘네ㄱㅋㅋ
신비로운 색이구나 독특하구만
유물만 이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