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하드웨어 붕괴와 삼성은 소름돋게 닮았음
현재 삼성은 메모리부서, 디스플레이부서, 반도체설계부서, 파운드리부서, 배터리부서 등등이 수직계열화로 시너지를 못 내고 있음
오히려 사업부 각각이 다른회사처럼 독립적으로 경영되는
독립채산제 형태인데 이건 소니의 하드웨어 막바지와 매우 유사함




소니는 플스가 잘 나갔지만 사업부간의 사이가 매우 안 좋았고
플스의 메모리를 더 비싼 자사제품으로 탑재
그결과 닌텐도 같은 게임기 업체에 밀림
갤럭시가 스냅 달고 싶어도 높으신 분들의 압박으로
엑시 다는 거랑 유사함..







제품 가격이 비싸니까 안 팔리고
남는게 없으니까 저가부품 넣고
Qc, as 개판으로 하는게 소름돋음




원가절감에 혈안이 되니 제품에 문제가 생기고 대규모 리콜..


한계에 다다르니 인력 짜르고
인재가 중국등으로 이직..




Lcd버리고 천만원 넘는 led tv 가전에 몰빵하는 삼성과 매우 유사





타사대비 떨어지는 스펙



경영에 실패했지만 여전히 회사에 머무르며 카르텔 형성ㄷㄷ
💬 댓글2
삼전이 소니와 같은 길을 가진 않겠지...
역사는 반복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