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인어섬 해석(스포주의)
*사전설명*
인어를 먹으면 엉덩이부분에 건전지가 생기고, 건전지가 껴있는 한 영생을 얻을 수 있음
그런데 누군가가 영생을 노리고 인어를 먹었고
세이렌은 그 범인을 찾아서 범인의 몸에 딱 맞는 우리에 가둬 물 속에 영원히 가둬놓을거라고 말함


이 장면은 그냥 보면 모두를 해치지 말라는 하치와레의 말에 알았다고 대답하는 세이렌이지만,
사실 이건 두잎이의 몸에서 빠진 건전지를 보고 이제 드디어 범인을 알았다는 말로도 해석할 수 있음


그리고 이런 해석을 뒷받침하듯이 알았다고 말하는 세이렌을 회상하며 어디론가 떠나는 한잎&두잎과 함께 그런 한잎&두잎을 찾아가는듯한 세이렌이 나옴

그 후 치이카와 일행이 모든 일을 끝마치고 귀환하던 도중 두마리의 새를 보며 우리에 넣어져서 어두운 곳이면 영생도 의미 없다고 말하는 모몽가가 나오는데,
참고로 새는 치이카와에서 불행한 일을 나타내는 요소고 그런 새가 두마리라는 것과 인어를 먹은 먼작귀가 둘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음..........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알고 나면 단행본 표지 속 이 그림이 다르게 보일거......
💬 댓글2
갑자기 막짤이 공포물로 변하네
잘 만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