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1도움 기세는 어디로? 오현규, 75분 뛰었지만 침묵 '슈팅 1개+팀내 최저 평점'...베식타시, UEL 3차전 크리스탈 …

6
4

베식타시는 23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6~2027시즌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승점 7점(2승1무)을 기록한 베식타시는 리그 페이즈 8위에 올랐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승1무1패(승점 4)로 15위에 자리했다.

오현규는 이날 4-1-4-1 포메이션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오현규는 지난 16일 호펜하임과의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오현규는 후반 15분 아미르 무리요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27분과 34분 연속골을 터뜨렸다. 베식타시가 동점골을 허용한 상황에서 직접 해결사로 나서며 승부를 뒤집었다.



유로파리그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지만, 호펜하임전과 같은 활약은 없었다. 오현규는 후반 30분까지 7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단 1차례 슈팅에 그쳤다.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골대를 살짝 빗나간 헤더가 이날 유일한 슈팅이었다. 공격포인트도 없었다. 오현규는 소파스코어로부터 팀내 가장 낮은 평점 5.9점을 받는데 그쳤다.

오현규의 부진 속 베식타시는 무승부를 거뒀다. 베식타시는 전반 추가시간 윌프레드 은디디의 선제골이 터지며 전반을 1-0으로 앞서나갔다.

.

하지만 베식타시는 후반 32분 중앙 수비수 우밋 아크다가 위험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빠지는 위기를 맞았다. 결국 베식타시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결국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댓글4
후반봤는데 어쩐지없더라니
오현규 운동에만 전념하고 정말 더 열심히 노력해야지
더 열심히 노력할때다

자유게시판

번호
썸네일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13
토요일
7
10-24
4788
금요일
7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