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MLB 2경기 분석 ( 시애매리 & LA다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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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매리 VS 애슬래틱 (추천:시애매리 승)

매리너스는 시즌 66승 75패로 AL 서부 3위, 애슬레틱스는 55승 86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선발은 매리너스 로건 길버트(11승 8패, 방어율 3.42)와 애슬레틱스 제프리 스프링스(3승 13패, 방어율 6.37)로 길버트는 시즌 내내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준 에이스급 투수다. 

길버트가 시즌 내내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WHIP 1.03 수준의 좋은 내용을 보여준 반면 스프링스는 홈런을 많이 허용하며 방어율이 크게 치솟아 있다.

매리너스 타선은 훌리오 로드리게스와 랜디 아로자레나 등을 중심으로 홈에서 득점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고, 애슬레틱스 타선도 최근 몇 경기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였으나 전체적인 전력 차이가 분명하다.

T-Mobile 파크의 특성상 투수 우위 경기가 나올 가능성이 크며, 길버트의 안정성과 홈 이점을 감안하면 매리너스가 우세를 점할 것으로 보이고, 총득점도 크게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매리너스 승과 언더 쪽을 추천한다.
 

메인 픽:매리너스 승  보조픽:7.5언더 

 

LA다저스 VS워싱내셔 (추천:LA다저스 야구승1패 승)

다저스는 83승 57패로 NL 서부 선두를 확고히 지키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거의 확정 지은 상태이고, 내셔널스는 67승 75패로 중하위권에 머물며 시즌 막바지다

오늘 선발은 다저스 블레이크 스넬(2승 1패, 방어율 2.42)과 내셔널스 잭슨 켄트(1승 2패, 방어율 5.59)로, 스넬이 제한된 등판 속에서도 낮은 방어율과 높은 탈삼진 능력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켄트는 시즌 초반부터 고전하며 높은 방어율과 볼넷 허용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다저스 타선은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쇼헤이 오타니 등 핵심 타자들이 홈에서 강세를 보이며 득점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고, 내셔널스 타선도 홈런 생산력이 있으나 전체적인 깊이에서 차이가 확실히 난다.

다저스 스타디움의 홈 이점과 스넬의 구위 차이를 고려하면 다저스가 명확히 우세한 경기로 보이며, 핸디캡 -1.5까지 충분히 커버할 가능성이 있고 총득점은 양 팀 타선의 특성을 감안해 오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메인픽:LA다저스 야구승1패 승 보조픽:8.5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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