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수, 부캉이 얘기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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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수, 부캉이 얘기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여수 관계자 : 부캉이 '부'자만 들어도 소화가 안 된다.


없애 버려할 존재 1순위라고 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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