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의 미얀마 여행기

오늘의 응우옌이다.
일단 썸네일부터가 정상은 아니다.

응우옌한테 다가가는 칼아저씨
카메라를 들고 있는 비엣또가 아니꼬왔나보다

모여있는 미얀마 사람들
남자들도 전통 치마인 론지를 입는다.

술취한 미얀마 아저씨

대충 비엣남처럼 내전이 어떻고 하는 말
사실상 전국토에서 비엣남 전쟁과 같이 잔혹한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사람을 구분해보자!
일단 이게 비엣남 사람 평균이다.

그리고 이게 미얀마 사람 평상타치다.
피부색, 이목구비 등이 매우 다르다.
"뭔 차인데 이 튀기새끼아!" 라고 할 수도 있으나
동남아 사람을 많이 만나봤다면 바로 어느 나라인지 알 수 있다.

미얀마 길거리

미얀마의 밤 거리
이제 하이라이트인 응우옌들의 댓글을 보자!

어라? 이거 할배들이 했던 말 아님?
6.25 어쩌고 지금 베트남은 거지니 어쩌구
나라 살림살이 비교하는 게 미개한 짓인데
정작 비교대상이었던 국가에서..

까보캄
까고 보니 캄보디아
캄뽑뽑요
캄보디아 사람은 뽑지 말며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마라라
7시(베트남 하노이 기준)
5시(태국 방콕 기준)
10시(베트남 호치민 기준)

기습 숭배하는 응우옌

비엣콩 뽕에 취한 응우옌

어딜 가나 반골이 있노ㅋㅋ

더 이상 말을 말자
💬 댓글2
응우옌 까는글요즘 왜케 올라오지
베트남도 요즘 말이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