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보러 부산다녀왔어

사실 나이컨 젯구 직거래하러 양산갔는데
거기까지 간 김에 부산관광할까 싶어서 숙소잡음
부캉이가 유명하다길래 겸사겸사 보러감

비 온 다음날이라 날씨가 좋았음

평일이라고는 안 믿길 정도로 사람이 진짜 많았음

이 정도 … 걍 빽빽함
내가 상어를 돌고래랑 헷갈려서
내 상상으로는 부캉이가 점프하면서 물 위로 떠오르는 순간을 찍어야지 싶었는데 그냥 지느러미 살짝보이고 말더라

생각보다 컸다.

이건 그냥 찍어봄

수로 밖으로 나갔다길래 막차 잘 탔다 생각했는데
그와중에 또 들어간 건 머임 ㅋㅋㅋㅋㅋㅋ

부캉이 보고 외곽따라서 쭉 걸었어
바다라서 배가 많더라





바다색깔 너무 조아

디사갤 고수들이 찍는 느낌처럼 내보고 싶었는데 쉽지않네


윤슬좋아청년




마지막으로 국제시장쪽에 있는 우성식육식당의 삼겹살김밥
*촬영허락받음
진심 먹고 개감탄해서 한 줄 더 시켜먹었다
꼭 먹어봐 개맛있음 ㄹㅇ
암튼 끗
💬 댓글2
부산 갈 기회 있으면, 우성식당 삼겹살김밥 한번 가보겠습니다. ^^
오우 좋은.사진들 감사.사진 잘 찍는 사람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