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일 성매매 횟수 2800회…성매매 소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운영되던 대형 성매매 업소 2곳이 적발됐다.
이들은 강남 주택가의 원룸 33개를 빌려 성매매 업장으로 운영했다.
한 업소에서는 40여일간 2800여회의 성매매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됐다.
업주들은 성매매를 통해 번 돈으로 고급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호화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등 사치스럽게 생활했다.
그러나 한때 함께 일했던 업소 관계자의 고발로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들 업소의 1회 성매매 비용은 20만원으로, 해당 기간 경찰이 추산하는 범죄 수익금 추정치는 5억7460만원이다.
💬 댓글2
와..... ㄷㄷ하네 미쳤네....
33개면 직원도 33명인가...하루 평균 2회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