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니스 이후 - 칸 , 모나코 (사진마늠)





내가 생각했던거랑 좀 달랐음 ㅜ 뭔가 북적하고 그런느낌인줄알았는데 아쉬움


친구가 맛있다해서 샀는데 약간 다이제 초코느낌?






전통시장있다길레 아점했습니다
노란색 파전같은거 저거 병아리콩 뭐시기인데 유명하데요


칸 진짜 할게없는거같아서 옆에 작은 섬투어 갔음
여기 여름에 스쿠버 다이빙도 하는 명소라던데 이름이 기억안남



귀엽노


올라가는 쪽에 집 많은데 다 폐가임







그냥 옛날 요새느낌 좀 돌다가 해변쪽에 앉아서 쉬다가 나옴

유럽은 이런거 많던데 이거도 분수의 일종이라더라고요?

여긴별로였음

조식뷔페 이게 이마넌 넘음ㄷ

칸에서 모나코가는 기차




꽃 시장있다길래 그냥 찍었음



이게 군사교대식? 같은거 하는시간이 정해져있는데
다 보려고 모여있음



교대할때 다 저렇게가는데
말도 수십마리 타고감





그 모나코 주민센터? 그런곳 가면 모나코 여권도장 찍어준데서
갔는데 하필 휴무였음


그냥 넣어봄

아 12월에 갈걸
4학년 막학기라 째고갔는데 더 늦게갈걸 아쉬웠음

역시 부자가 많음
💬 댓글3
사진들을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다 언제쯤 가볼수 있을까
사진만보면 여행가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