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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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

상온 초전도체


이미 줜나 유명하고 관한 글도 갤에 널려서 따로 설명 안함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2

그래핀

탄소 원자들이 벌집 모양으로

평면 결합한 두께 0.3nm의 2차원 물질


강철보다 최소 수십배 이상 단단하고

기술 발전에 따라 수백배도 가능함

거기다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며

다이아몬드보다 열 전도성이 뛰어남


또 투명하고 잘 휘어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차세대 반도체

초고속 충전 배터리 등의 소재로 각광 받음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3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평면을 돌돌 말아서

튜브(원통) 형태로 만든 1차원 선형 구조 물질임

그래서 위에 그래핀하고 형제관계라 보면 됨


그래핀이 네모난 도화지라면

탄소나노튜브는 그 도화지를 둥글게 말아놓은

빨대나 파이프인 셈


그래서 기본적인 원자 수준의 스펙도 비슷함

강철보다 100배 이상 단단하고 (역시 스펙 올리면 수백배도 가능)

무게는 강철의 1/5수준 당연히 전기도 잘 통함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4

이 소재로 강화복 만들면 개인화기로는 절대 못 뚫고

대전차용 탄두 장착한 드론으로 조져야 함



그리고 땅크도 탄소나노튜브로 만들면

겉은 강철 수백배에 무게는 1/3 미만인

슈퍼 땅크 돼서 드론이나 대전차 무기로 못 부숨



이러면 2차 대전에서나 봤던 기갑 웨이브 시대가 오는거

사실상 드론 파훼 소재라 봐도 무방함



물론 내부 승무원이 삶아지지 않도록

고열 차단 첨단 세라믹이랑 공간장갑 같은

부수적인 튜닝은 좀 해줘야 하고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5

더구나 이미 도전재 같은 분야에선 어느정도 상용화가 됨

근데 이건 미량의 첨가제 수준이라 가능한거


또 짤처럼 탄소나노튜브 섬유가 있는데

이건 직물짜듯 탄소나노튜브를 천 같이 만든거


슈퍼탱크,강화복 같은거 만들려면

굵기가 수cm는 되어야 해서

아직 이정도 기술은 불가능임


그래도 섬유로 어찌저찌 해서

가벼운 강화복 정도 만들려는 시도는 있음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6

맥신 (MXene)


전이금속 탄화물 또는 질화물로 이루어진 2차원 나노 물질임


금속처럼 전기가 잘 통하면서도

물에 분산될 수 있어 가공성이 뛰어남


특히 전자기파를 완벽에 가깝게 차단하고

에너지를 저장하는 능력이 탁월해

스마트폰/전자기기의 전자파 차단재

초고성능 슈퍼커패시터(에너지 저장장치)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는 꿈의 신소재임


현재는 어느정도 대량 합성과

고순도 제조 기술이 개발돼서

상용화 초기 단계라고 보는 시각도 있음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7

메타물질 (Metamaterials)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인공적인

물리적 특성을 갖도록 설계된 꿈의 신소재



특징은 빛이나 전자기파를

원하는 방향으로 마음대로 꺾을 수 있음


예를 들어 빛을 사물 뒤로 돌아가게 만들어 사물을 눈에 보이지 않게 하는

투명 망토 기술, 초소형 렌즈, 차세대 안테나 등



그래서 대중에는 보통 투명 망토 필수 재료라고 알려져있음


이미 일부 분야에선 상용화 초기 단계에 진입함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8

금속수소

말그대로 기체 상태의 수소가 금속처럼 된 형태임


이게 왜 대단하냐 고체 상태의 금속수소가

다시 일반 기체/액체 수소(분자 형태)로 돌아갈 때(재결합할 때)

어마어마한 양의 에너지를 방출 하는데

무려 기존 수소-산소 로켓 연소 에너지의 20배 이상임


당장 비로켓 연료의 성능을 나타내는 지표인

비추력이 현대의 액체 수소/산소 엔진은

약 460초인 반면 금속수소는 이론상 1,700초 이상임


그래서 차세대 추진 시스템으로 각광 받음

심지어 금속수소가 상온 초전도체의 일종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음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9

또한 폭발력도 매우 강력해

일반 폭약과 핵폭발 사이에 위치한다고 보면 됨


1kg의 금속수소가 외부 충격이나 압력 저하로 인해

순식간에 기화(재결합) 하면

약 47~50kg 정도의 TNT가 한꺼번에

폭발하는 것과 같은 충격이 발생함


예를들어 일반 폭약으로 반경 100m를 초토화 시킬려면

5톤 분량의 TNT가 필요하지만

금속수소는 약 100kg 정도만 있으면 된다는거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10

다만 금속수소를 톤으로 실어도 입방근 법칙 때문에

수키로미터를 날리는 파괴력은 불가능함


예를들어 금속수소가 상용화 돼서

현무5에 9톤치 실어서 쏜다고 해도

초토화 범위는 150m 정도일거고

반경 400~500m까지 중대형 규모의 파괴력을 보여줄거임


단, 사람은 1km 떨어져 있어도

고막이 터지거나 장기 손상을 입을 수 있음


이정도면 거의 소형 핵폭탄이나 다름 없음


현재 인류가 원하는 꿈의 신소재들-11


다만 위의 소재들은 상용화 초기 내지

일부 분야에서 상용화에 성공 했지만

금속수소는 상용화에서 가장 까마득임


얘는 압력이 풀리면 고체 상태가 유지 안됨


실험실에서 다이아몬드 앤빌 셀 같은 장비로

엄청난 압력을 가해 간신히 만들더라도

그 압력이 조금이라도 풀리는 순간

바로 발기 죽듯 고체에서 기체로 변해버림


그래서 금속수소를 21세기 연금술이라고

부르는 학자들도 있음
댓글3
미래는  저렇게 변화하는구나~
초전도체 그립읍니다
아빙가르드.한방으러 석기시대로 가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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