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화장실 휴지통에 신생아 버린 한녀 징역 2년.News

3줄요약
1. 한녀가 상가 화장실에서 출산하고, 낳은 애를 화장실 쓰레기통에 넣어서 그 위를 똥휴지로 덮어놓음.
2. 신생아는 구출되어서 고아 시설로 옮겨졌는데, 앛으로 중증 뇌병변이라는 영구 장애를 가진 고아로 살아가야 됨.
3. 나거한 법원은 스윗하게 징역 2년.
말이 필요없다.
이젠 강력범죄도 아니다.
한녀는 초강력범죄를 밥먹듯이 저지른다.
한녀는 걸러라. 사람 아니고 괴물의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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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
잔인하다 잔인해 ~
영아살인미수도 2년따리 ㅋㅋㅋㅋㅋ
이게 무슨.미필적고의냐 그냥 고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