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심부름 알바 하다가 보이스피싱 수거책 둔갑ㄷㄷ.news


1. 어떤 사람이 구직 사이트에서 알바 찾다가 사업자등록증까지 까면서 "부동산 컨설팅 심부름"이라고 속인 보이스피싱 조직에 낚였고 피해자한테 현금 1,355만 원 받아 전달함.
2. 근데 현금 전달 한번 해보고 어딘가 이상함을 느낀 A씨는 바로 일 때려치움. 근데 수사기관에 덜미가 잡혀 사기 혐의로 넘어갔으나, 이사람은 조직에 자기 신분증·계좌 다 줬고 수거할 때 마스크도 안 쓰고 맨얼굴 노출했으며 단 1회만 전달한 점 등을 들어 고의가 없었다고 강하게 항변함.
3. 까보니 사회 경험 부족한 철저히 위장한 보이스피싱에 속은 게 맞다고 판단함.
진짜 치밀한 게 사기 치기 전에 진짜 사업자등록증 보여주고 경매 아파트 사진 찍어오라고 시키면서 정상적인 업체인 척 연기 지돌이로 함 ㄷㄷ
💬 댓글2
이걸 모르고했다기엔 지도 알면서 한거지`
캄보디아애들이랑 마찬가지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