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까지 조선시대의 삶을 살았던 마을









청학동 마을
지리산에 있는 19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향촌 공동체와 전통적 삶의 방식을 유지한 마을로
전기도 없이 한복을 입고 살았다고 함
남성들은 상투와 도포를, 여성과 어린이들은 전통 복식과 댕기머리를 유지하기도 했고 아이들은 한문과 유교 경전을 배우고 어른에게 전통 예법을 익혔음
이 마을 주민들은 갱정유도라는 종교를 신봉했는데, 유교·불교·선도 등의 사상을 결합한 현대 한국의 민족종교임
한국전쟁 이후, 1956년 무렵 갱정유도 신앙인들이 현재 마을 일대에 정착해서 세운 마을이라 요즘 기준으로는 사이비 마을임
1970년대까지는 전기도 안 쓰고 약초를 캐며 살았다고 함
💬 댓글2
청학동도 이제 현대화 가야지~
약초를 캐다먹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