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카와 팬들 발작버튼인거.png

모몽가가 원래 먼작귀족 잡아먹는 괴물이었는데 찐모몽가 몸을 빼앗은 캐릭이란거는
싱갤에서 여러번 올라와서 많이들 알고있는 내용일것임
아무튼 그래서 귀여운거에 집착하고
다른 귀여운 캐릭들 어설프게 따라하는 캐릭터성을 가졌는데

뭔가 본질은 괴물출신이 귀여운척 하려는게 매력있어서
항상 인기투표 2등일정도로 인기가 많음
근데 이걸 누군가가 비유 한게 발작버튼이 되어버림

이걸 잘 생각해보면 못생긴 중년 아저씨가 귀여운 여고생 몸 뺴았고 귀여운척하려고 발악하는 느낌으로 생각 될 여지도 있는데
이 비유가 너무 임펙트가 커서인지
빨간약처럼 다가왔고




원래는 고고한 최상위 포식자 야수가 귀여움을 동경해서 내려온 느낌으로 빨던 팬들이 화낸다고함
💬 댓글1
생긴게 귀엽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