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박제인거

KFC 할배

노년에 회사 팔고 초상권도 같이 넘어갔는데
이후에 본사에서 음식 간소화 원가절감으로 맛 ㅂㅅ 만들자
빡쳐서 매장 다 찾아다니며 소스통 엎고 다님
방송에 나와서 흙탕물, 벽지 접착제 맛이라고 디스하고 다님
매장 까러 1년에 지구한바퀴 거리 돌음

자기 가게를 새로 내서 망가진 맛에 대한 명예회복을 노렸으나
이름 얼굴값을 팔았기 때문에 소송걸려 패배함

KFC치킨의 기본 컨셉이었던
큰 그레이비통에 오리지널 치킨을 푹 담궈먹기에서
그레이비소스를 공장제로 바꾼것을 끝내 용서못했다함

하지만 현실은 매장앞에 웃으며 서있음
💬 댓글2
미국판 문도리코네
역시 계약이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