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걱정이라면 ‘노란 바나나’ 대신 ‘초록 바나나’

바나나는 익는 과정에서 전분이 당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덜 익은 초록 바나나에는 저항성 전분이 상대적으로 많고,
노랗게 익을수록 그 양이 감소한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효소에 의해 쉽게 분해되지 않아 소장에서 대부분 흡수되지 않고
대장까지 도달하는 전분이다. 이른바 ‘제3의 식이섬유’로 불리기도 한다.
저항성 전분을 먹었을 때 대변의 무게가 늘어나는 효과
저항성 전분이 대장에서 일부 분해되면서 대변 배출을 촉진하는 등 가벼운 완화 작용을 할 수 있다
💬 댓글2
그냥 변비약 먹을래
어쩐지 바나나 많이먹으면 배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