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논란이 많은 노벨평화상 top3

2009년 버락 오바마
오바마는 '국제 외교와 인류의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 로 2009년 노벨상을 받음
버락오바마의 취임은 1월 20일으로
당해 노벨평화상 후보 제출 시한은 2009년 2월 1일까지 취임 후 12일 동안 말도 안되는 업적을 해야 하는 거였음
2020년 본인 회고록에서도 자기가 왜 받는진 이해가 안 가지만 일단 주니깐 땡큐 하고 받았다 함

2012년 유럽연합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지난 60여년 간 EU와 이 지역 선구자들이 유럽의 평화와 화합, 민주주의, 인권 증진을 위해 기여한 바가 크다"
라고 함
당시에도 시민단체도 아닌 국가간 국제기구인 유럽연합이 받는 게 맞냐는 의견이 많았음.
특히 금융위기였던 그리스가 어이없어했고 대침체 후 저성장에 의한 실업자들도 반대했음
이후 모두가 알고 있듯이 유럽연합은 이후 난민사태에 잘 대처하지 못했고 남유럽 경제위기를 겪었으며 브렉시트도 발생함.


2019년 아비 아머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
2018년에 총리가 되어 1998년부터 이어진 에티오피아 에리트리아 전쟁을 종식하고 국경선을 확정지은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는데
2020년 시작된 내전에서 에티오피아군이 반군 지역을 상대로 조직적 성폭행, 인권탄압, 민간인지역 공격, 국제원조 거절 등을 벌인다는 것으로 노벨평화상 박탈 움직임도 나옴
내전은 2022년에 반군하고 남아공에서 만나 평화협정으로 끝냈지만 아직 갈등은 남아있다고
💬 댓글6
트럼프가 자기 안준다고 역정낼 만도 하네 ㅎㅎㅎ
흐음.... 좀 그렇긴하네
트럼프도 받을만하네
제일 쓸데없는게 노벨평화상이다 ㅋㅋㅋ
그렇구만~~!!
쓰래기들만 받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