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 별세
관계자에 따르면 장훈 씨는 어제(9일) 오후 5시쯤 도쿄도 내 병원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장훈 씨는 히로시마현 출신으로, 프로야구 선수로서 도에이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선수 생활 동안 ▲타격왕 7회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초 통산 3,000안타 달성 등 수많은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현역 은퇴 후에는 야구 해설가로 활동하며 거침없는 발언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 댓글6
재일동포의 영웅이자 한국 야구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선구자인데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구는 잘했는데 정치만 안했어도...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