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투아, 네이션스 리그 전체 불참 결정
챔피언스 리그 인테르전에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티보 쿠르투아는 경기 후 중대한 뉴스를 발표했다. 그는 이번 달부터 진행될 UEFA 네이션스 리그 일정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컵이 끝난 후 대표팀에서 잠시 휴식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친 쿠르투아는 최근에 벨기에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마르크 판 보멀과 대화를 나눴다.
"난 이번 네이션스 리그 일정에 완전히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대표팀이 파이널 4에 진출하더라도 출전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골키퍼 자리에 심각한 부상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소집에 응할 것이다."
"대표팀 은퇴는 아니며, 내년에 유로 예선이 시작되면 다시 출전할 것이다. 감독님도 내 선택을 존중했지만, 돌아왔을 때 주전 자리를 보장해줄 수는 없다고 했다."
"만약 네이션스 리그에 출전한 골키퍼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계속 그를 기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난 주전 자리를 되찾기 위해 싸울 것이다. 내가 다시 주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
💬 댓글5
네이션스리그 왜하는지 모르겠음 ~
이제 네이션스는 좀
네이션스는.그만해라.의미도 없다
경기 수 좀 줄여라 애들 진짜 죽것다
네이션스리그는 그냥 없애는게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