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현역이야??
핵심 포인트
1. 2011~2013년 LG 트윈스 에이스… 13년 지나도 현역 투구: 시속 160km를 넘나드는 무시무시한 패스트볼로 잠실벌을 달궜던 리즈가 도미니카 프로야구 리그(LIDOM) 에스코히도 소속으로 2026-2027 시즌 선발 등판에 나섰습니다.
2. KIA 출신 ‘테스형’ 소크라테스와 도미니카 리그서 한솥밥: KBO리그 팬들에게 친숙한 또 다른 외인 타자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같은 팀 소속으로 함께 뛰며 국내 야구팬들의 남다른 반가움을 자아냈습니다.
3. 세월의 무게는 어쩔 수 없었나… 첫 등판서 ‘와르르’ 흔들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한 야구 열정으로 마운드를 지키고 있지만, 이날 개막 첫 선발 등판에서는 난조를 보이며 아쉬운 강판을 기록했습니다.
💬 160km 광속구로 KBO 타자들을 떨게 했던 LG 레전드 외인 리즈의 끈질긴 현역 도전, 여러분은 리즈의 잠실 시절을 어떻게 기억하시나요?
💬 댓글6
리즈..데드볼의달인.동업자 정신 없던놈으로 기억...
다 자기 나라로 돌아간 외국 선수들의 기억은 그닥 없는거 같아요~한국에 살고 있는 더스트 니퍼트는 게속 봐 지네요
리즈는 인성이 쓰레기라 별루~
잘보고갑니다
인성이 개병ㅅ이라
야 ~~!! 좋은 정보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