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1박 후기

설악산 백담사로 올라서 소청대피소에서 1박 하고
담날 천불동으로 내려오는 코스인데 아침 11시 백담사 가는
셔틀버스 줄이 저정도 40분 기다림


날씨 좋다





단풍도 괜찮다



백담사길이 트레킹처럼 편하다가 저 사진부터 깔딱고개라
계속 올리면서 힘들다




봉정암 사리탑에서 사진 찍고 적멸보궁 보고

니모 이클립스인데 대피소에서 못쓴다
소리 진짜 장난아님 대피소에 나 혼자 매트였고 2cm만 움직여도
부시럭부시럭 엄청 크게 들리더라 에어매트 뭐 소리크다 못쓴다
하는데 직접 느껴보니 대피소안 그 조용한 곳에서 쓰려니....
결국 자다가 일어나서 회수하고 바닥에서 잠
다음은 니모 오라 사서 가려고 한다 자충은 소리 안나겠지


냉찜질용 냉동기 있어서 좋더라








소청에서 자고 5시쯤 나와서 대청봉 올라서 일출 찍고
인증샷 찍고 하산






천불동 풍경도 너무 좋더라 하여튼 좋았다


💬 댓글1
7년전이.생각나는구만 대전에 이지으이.잘.살고 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