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부족한데”…헌혈의집 ‘가짜 예약’ 의혹

헌집 또 사고쳤냐




점심시간 근처의 시간대에
한녀 직원들이 허위로 예약해놓고 취소하는 짓을 반복함
일하기 싫어서...
손님이 헌혈하러 온다고 예약한것처럼....
계속 허위 예약과 취소를 반복


알고보니 그 예약자가 한녀 직원들 본인이거나
직원들의 가족이었음



국민 신문고에 올렸더니
신고 철회하라고 협박...
그러다가 신고자를 해임시켜버린 경남 혈액원
요약)
한국에서 자발적 현혈하는
버러지 호구병신 읍제
💬 댓글2
이건 진짜 구속시켜라
와 소름돋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