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그림쟁이 망해서 속이 뻥 뚫리네요"

"내가 그림 조언 구하면 100명중 4~5명만 친절히 답변해줌"
"보통은 직접 찾으라거나 연습 더 하라고 의미없는 말 뿐"

"근데 AI 이후 누구나 그림 그릴 수 있다며 노력 타령?"
"본인들 지위와 존경이 흔들리니까 이제와서 착한 척"

"속이 뻥 뚫리는 권선징악의 동화"
"못 그린다고 비난하더니 딱히 동정심이 들지 않네"

"원래 그림 재능 없으면 관두라는 의견이 주류였음"

"난 2년동안 공책 수십권 채우며 열심히 그렸음"
"근데 조언 구할 때마다 대부분 무시하더라"
도대체 어떤 그림이었길래...






엄...

아











때깔이 이거랑비슷한데 악마의재능이노
웬만큼 그림전공한애들보다 얘가 더유명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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