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전통의상을 입어서 논란으로 사과한 트리플에스 수민

콘서트 투어를 하고 있는 트리플에스 24조인데 외국인 팬이 80퍼센트일정도로 해외팬이 많음.



그 중 멤버 김수민이 있는데, 예능 캐릭터를 맡고 있음.


타이페이 공연을 앞두고 타이페이 팬싸인회에서 팬이 가져온 아랍지역 의상과 수염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음


그러자 아랍과 이슬람을 비하한 것이라고 폭동이 남

하루뒤에 사과문을 올렸는데

이게 왜 사과할 일이냐고 또 불타오르는 중

비슷하게 하츠투하트는 일본에서 아프로 가발을 썼다 사과한적이 있는데, 아프로는 미국 흑인 저항의 상징이라 흑인말고는 쓰면 좀 안되는 분위기가 있다곤 함.



반면 이건 아랍인들도 왜 화가나는 거냐며 이해가 안된다고 함
그냥 사막에서 입는 옷이라고 함

사실 예수님 코스프레였던거라고 해명하면 아무말 못했을텐데
💬 댓글1
별걸다 시비네 골치아픈 직업이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