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

5
5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2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3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4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5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6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7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8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9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10


JTBC) 트럼프 유세중 "총살해야, 개" 또 막말 쏟아내-11



미친 놈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 대통령이면 누구보다 저런 말 조심해야하는데


총살 타령에 개 타령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두창 진짜 보면 볼수록 


역대급이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의 중간선거가 19일 정도 남았습니다. 공화당 후보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원 유세에 불참하거나, 대통령 지지 문구를 지우고 있습니다. 주로 경합지에서 벌어지는 일인데 '트럼프 리스크'로 선거를 망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그런데 당사자인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거친 막말을 쏟아내며 후보들의 부담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총살"이란 표현까지 튀어나왔습니다.

워싱턴 정강현 특파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애리조나 공항 활주로에 섰습니다.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배경으로 자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공화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제가 투표용지에 있는 것처럼 생각해 주십시오.]

하지만 정작 이곳 하원 경합지의 공화당 후보 2명은 '트럼프 유세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선거 홈페이지에서 트럼프 지지 문구를 아예 삭제하는 후보들까지 나타났습니다.

격전지를 중심으로 이른바 '트럼프 지우기'가 노골화되고 있는 겁니다.

배경엔 차갑게 식어버린 민심이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34%에 그친 반면, 부정 평가는 62%에 달했습니다.

중간선거가 가까워질수록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현안이 선거 판세와 직결되고 있습니다.

공화당이 하원은 물론 상원 다수당 지위까지 빼앗길 수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는 가운데, 트럼프의 입은 "총살"까지 거론할 정도로 더 거칠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군사)정보 유출자는 총살돼야 합니다. 총살해야 합니다.]

최근엔 소말리아 이민자들을 향해 지능이 낮다고 비하하는가 하면, 자신을 수사했던 뉴욕주 법무장관에게 인신공격성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현지시간 9일) : 역겨운 레티샤라는 개. 저 개 아시죠?]

표를 모으겠다고 지원사격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의 거친 입이 정작 경합지 공화당 후보들의 설 자리를 더욱 좁히고 있습니다.
댓글5
결과 궁금하긴하네 ㅋㅋ
도람프 이번엔 진다 ~
저런걸 뽑은 국민성이 대단한거지
탄 핵감
맛탱이가 갓어 그냥......

유머게시판

번호
썸네일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487
카네기 명언
6
10-16
22484
무능력한 아빠
7
10-16
22483
AI의 회피 능력
6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