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건 쏴 직장 파열' 징역 3년.. 깜빵 쳐늘만 하노

지난 2월, 경기 화성의 자동차 부품 세척 공장에서 일하던 태국 국적 A 씨가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실려 왔습니다. 60대 공장 대표 B 씨가 산업용 에어건을 자신의 항문 부위에 넣어 고압 공기를 쐈다고 주장했고, 약 10cm 크기의 직장 천공이 발견돼 A 씨는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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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5
완전 도라이네 ~
저런게 어글리 코리아지
왜 에어컨으로 봣지
에고 에고
헐..똘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