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김을 벗어난 오페라의 유령

원작에선 해골처럼 야위고 기괴한 외모로 묘사되었던 팬텀

그래서 최초의 영화는 그 설정에 맞게 괴물같은 분장을 했었지만

43년도 영화에 화학물질로 얼굴이 망가졌다는 설정이 처음 나오고

팬텀이 반쪽 가면을 착용한 86년도 뮤지컬이 엄청 유명해지면서

후대에는 반쪽 가면으로 흉터를 가린 존잘남으로 나오게 됨



그리고 다양한 크리스틴들과 정을 나누게 되는데

그만 알아보자
💬 댓글5
그만 알아보자에서 진심이 느껴짐
한번은 봐야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알아보자
그만 알아봐
게이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