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강해졌는데 이후 전개를 못 보는촌

격기 3반

폭력을 싫어하는 성향 때문에 늘 좆밥 포지션 이였던 주인공

이후 여러 사건을 겪으며 강함을 추구하게 됐고
굴다리라는 무법지대로 진입함

성징이 끝나서 피지컬부터 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강해졌고

결국 각성비스무리한 이벤트까지 발생하며 굴다리에피소드 전과는 비교도 안 되게 강해짐

문제는 작가가 작품을 유기해버려서 이후 전개는 영원히 모를 가능성이 높음

더 파이팅

작품의 주인공 일보가 펀치드렁크(펀치에 의한 뇌손상) 현상으로 은퇴

은퇴 후에 제자들을 양성하며 복싱에 대한 식견을 넓히며
자신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다시 깨달음

그리고 무려 사우스 포를 마스터함
일보는 오소독스 스타일의 복서(오른손잡이 복서)
사우스 포는 왼손잡이 복서의 자세



무려 자기보다 체급이 한 단계 높은
WBA 라이트급 1위를
사우스 포 스타일로 압도하는 묘사까지 나옴
원래 세계급 선수들을 상대로 쪽도 못 쓰고 개털리던 일보가
지금은 자기보다 위 체급
랭킹 1위를 털어버릴 정도로 위상이 높아짐

문제는 이새끼 은퇴하고 9년 지났는데 아직도 복귀 안했음

베르세르크

주인공이 개초딩갑옷 (이거 입으면 존나 강해짐)
을 얻은 이후로 초반에 힘겹게 잡던 적들도
그냥 두부썰듯이 서걱서걱 썰며 전투력이 졸라 높아짐
작가가 죽어서 이후 전개는 작가의 어시들이 연재중


최근 근황은 주인공도 사실 그리피스와 필적하는 존재였던게 밝혀짐

걍 손목에 힘 빡 주면 철수갑 부서져버림
작가가 100%의도한 전개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오고는 있다
💬 댓글6
난해하구만 끝이~~~
깨달음에는 끝이 없다는... ㅋㅋㅋ
뭐야 가츠 깻네?
가츠 흑기사에서 2차전직했네
베르세르크 작화가 예전만 못함
재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