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 갚기 싫다고 채권자 ㅅ인한 한녀.News


3줄요약
1. 한녀가 스스로를 주식 전문 변호사라 속이고 남의 돈 빌려서 주식하다 폭망함
2. 돈 갚기 싫어서 돈 빌려준 사람 ㅅ인하고 야산에 시체 암매장함
3. 돈을 다 갚았다는 내용의 허위문서 만들려고, 시체 다시 꺼내서 지장찍고 다시 파묻음.
한녀는 사람 아니다.
결혼 대상으로도 보지 말고, 지인으로도 지내지 말 것이며, 사람으로 생각하지 마라.
💬 댓글6
진짜 악마가 따로없다....
저게 잔인한게 아니면 어떤게 잔인한거냐 판사는
캬 감형 시발 ㅋㅋㅋ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어질어질 허네
참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