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얻은 동남아 여행 팁들

1. 돈 구걸하는 아이들하고 모친한테는 주지마라 걔내들 진짜 절박한게 아니라 부업 뛰는 거다. (미얀마 제외)
2. 삐끼 새끼들 영업하는 건 싹다 쳐내라. 마리화나 준다고 하거나 더 심한 것도 해준다고 한다. 셋업 범죄일수도 있으니 걸러라
3. 오토바이 호객 성매매는 절대 따라가지 마라. 내가 경험한 건 아닌데 씹창렬이고 사진이랑 다른 여자가 나오며 강매가 대다수이므로 나처럼 창문으로 도망쳐라.
4. 골목길은 대도시가 아닌 이상 가지마라. 대도시여도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이 아니면 가지 마라. 나처럼 생김새가 칼아저씨처럼 생기지 않은 이상 가지마라.
5. 유흥가 싸움에 휘말리지 마라. 정의감이나 의무심을 갖고도 말리지 마라. 같이 말리려는 러시아놈한테 죽빵 맞고 그친구도 사람 잘못 때려서 사과 받음.
6. 해당국가에서 신성시하는 것 혹은 존나 민감한 주제는 가기 전에 외워라. 잘못 장난쳤다간 진짜 싸움난다. 베트남은 개인 자존심, 태국은 왕실, 미얀마는 군부 등 골치가 아파진다.
7. 필리핀 지방도시는 가지마라 좆된다. 이새끼들 총 있다.
8. 미얀마는 절대 대도시를 벗어나지 마라. 휴먼또 잡는 칼아저씨들이 많으며 sorka1b에 참수당하는 거 박제되어 새벽싱갤 딸깜으로 전락한다.
9. 이중결제 수단을 마련해라. 현금과 카드를 동시에 들고 다녀라. 카드는 그랩 결제용이고 현금은 현지 소비용이다. 또한 은행 환전보단 명동을 이용해라.
그리고 각 나라의 최소 휴대금액 신고량을 파악해라 검역할 때 걸리면 현지에서 과태료 낸다.
10. 로션, 면도 크림, 선크림, 칫솔, 치약 등은 현지에서 사라. 관리하기 귀찮을 뿐더러 공간만 차지한다.
11. 길거리 음식은 강철위장이 아닌 이상에야 시도하지 마라. 멋모르고 쳐먹다가 좆되는 친구들 많이 봤음.
12. 건전 마사지는 할매 마사지, 오픈된 공간인 백화점 마사지 등 밖에 없다.
13. 태국, 베트남에선 캄보디아 사람을 조심하자. 동남아의 전라도 같은 곳이다. 캄보디아형 얼굴이 있는데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코가 대단하다.
괜히 캄뽑뽑요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다.
14. 건물 구조가 열악하여 실족사 친화적일 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해라. 침대에서 굴렀는데 바로 옆이 난간이고 난간과 침대의 높이가 같아서 진짜로 노무현이 될뻔한 적도 있다.
15. 동남아의 꾸정물은 상상이상의 병균창고이니 물이 튀었다면 바로 씻자.
16. 동남아의 개새끼나 단또, 원순이는 광견병이나 파상풍을 패시브로 달고 있다. 물리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접종해라. 나도 입술 쳐 물렸다가 화나서 광견병 걸린 개 죽이고 예방 접종 맞음
💬 댓글5
큰길로만 달아야지 ~
비행기도 못 타봣으......
큰길로 다녀야겠다
패키지로만 가야지 저런나라는
안가는게 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