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대만 꺾고 대회 2연패‥e스포츠 두 번째 금
아시안게임에 나선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 모두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당해 경기 내내 끌려가고도 역전승을 만들어내며 3 대 0으로 완승으로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표팀은 정식종목으로 처음 도입된 지난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며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인도와의 조별리그에서만 출전한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해 최우제와 류민석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건부와 김건우, 이민형은 개인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번 대회 9개 세부종목에 출전한 e스포츠 대표팀은 대전 격투와 리그오브레전드에서 따낸 금메달 2개를 비롯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가져오며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 댓글7
연금도 받것네
ㅊㅊ
압도적이엿지 ~
부럽다
당연한 결과~~
연금 정도는 뭐
페이커는 이미 전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