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뽕 졸속행정
농구계에 따르면 대표팀은 이날 결승전에 앞서서 오전에 별도의 체육관에서 슈팅 훈련 등을 하며 몸을 풀 계획이었는데, 오전 10시대에 오기로 배정된 차가 이렇다 할 설명 없이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발이 묶인 대표팀은 계획한 훈련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 획득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그런데 홈 팀 일본과 결승전을 앞두고 공교롭게도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 댓글6
개판이던데~~ 준비 하나도 안 하고 여기 저기 구멍이 슝슝~ 저러고 싶을까
동네운동회임 ~
여윽시 일본 ㄷㄷㄷ
에이그~~!!뭔짓
어지간히 개판이네
일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