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20년 벽을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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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좌완 하현승이 2027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로 꼽힙니다. 194cm 장신에 150km 강속구, 아시아청소년선수권 결승 일본전 완봉승으로 대회 MVP까지 받았어요. 뉴욕 양키스가 300만달러(약 40억원)를 제시했지만, 그는 KBO를 거쳐 포스팅으로 빅리그에 도전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진짜 관심은 계약금입니다. 2006년 한기주의 10억원이 20년째 신인 계약금 천장으로 남아 있는데, 하현승이 이 벽을 넘는 첫 선수가 될지가 관건이에요. 다만 역대 최고액을 받고도 부상이나 제구로 무너진 이름도 적지 않았죠. 계약금은 실력이 아니라 가능성에 거는 투자라는데, 이번엔 어떻게 증명될까요.

하현승, 20년 벽을 넘을까
하현승, 20년 벽을 넘을까-2
댓글7
저는 7억정도 받지 않을까?
얼추 비슷하게는 주려나?
상황이 상황인만큼 넘기겠죠
불륜 기주는 넘겠지여~~!!
194 ㄷㄷㄷ
하현승 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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