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관중 KBO의 그림자…장채근 “대학야구, 이대로 가면 다 무너진다”

장채근 전 감독 대학야구 위기 진단
한국대학야구연맹 회장 선거 출마 선언
TV중계·국제교류전·대졸 지명 확대
장채근 “대학야구 살릴 마지막 기회”
해태 타이거즈(현 KIA) 왕조의 안방마님이자, 14년간 홍익대 야구부를 이끌었던 장 전 감독은 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스포츠서울과 만나 현재 대학야구를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홍익대 만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대학이 마주한 현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같은 위기 극복을 위해 장 전 감독은 한국대학야구연맹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그는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며 대학야구 살리기에 승부수를 던졌다.
💬 댓글4
아따마 인상 사납네 ㄷㄷ
아직도 인상은 여전하네잉~~!!
대학야구 없어지면 안되긴하지~
진정성을 가지고 성과까지 이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