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한화감독 선임예정
류지현(55) 한국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화 이글스의 새 지휘봉을 잡는다.
야구계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0일 더게이트와 통화에서 한화가 류지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으며, KBO리그 정규시즌이 끝나는 대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계약 조건은 최대 기간 3년에 2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 댓글10
그다지 좋은선택같지않은데 ~
난버저비터매우 안좋은 선택인등
아디오스
감독풀이 없긴없어
아디오스
쓸데 없이 돈 뿌리는 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
ㅎㅎ.역시 한화답군..잘 해보쇼.3년에 20억이면 계약금 5억에 연봉 5억인데 한화 돈은 잘 쓴다.ㅋㅋ
여기저기 말이 많았음
한화가 한화스러울지, 그래도 기대되네요
금메달 따서 20억 번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