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완전히 빼앗김


가로세로연구소 지분은 총 4만주
여기서 2만주는 원년 멤버 강씨에게 은현장이 인수받아
가세연 경영권을 접수
나머지 2만주를 김세의가 갖고 있었으나
김세의로부터 수임료를 받지 못한 변호사가 압류 신청하여
그 지분마저 변호사가 가져버림
💬 댓글6
남 때릴땐 내가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안했겠지
은현장은 하는거 갈수록 잘되고 매일같이 방송에서 지 조롱하는데 정신병 안오나 ㅋㅋㅋㅋ
은현장 도파민 지리것다 ㅋㅋ
ㅇㅋㅂㄹ 잘됐다
도파민 지리것네 ㄹㅇ루
고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