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 받으면 노벨상이 문제”…트럼프, 평화상 발표 앞두고 또 ‘수상 욕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를 이틀 앞두고
자신이 수상하지 못할 경우 노벨위원회에 오히려 문제가 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그동안 자신이 여러 전쟁을 종식시키고 인질들을 귀환시켰다는 점을 강조하며
노벨평화상 수상 자격이 충분하다는 주장을 거듭해온 가운데 또다시 수상 기대감을 드러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해 노력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나에게 상을 주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큰 불명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재임 기간 8개의 전쟁을 해결했고 인질들을 모두 데려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들을 했다”며 “어떤 대통령도 전쟁을 해결한 적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댓글6
치매걸린 욕심 많은 노인네
도람프 도람프 ~
선거 패배하면 계엄 선언 할듯
기가막히네 ㅋㅋ
노밸 악마상이.있다면 너에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