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표시 중량보다 30% 적었다"



배달앱 등에 표시된 치킨 중량과 소비자가 실제로 받는 제품의 무게 사이에 최대 30%가량 차이가 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 따르면 교촌치킨, BHC, BBQ, 굽네치킨, 처갓집양념치킨 등 5개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배달앱과 본사 홈페이지에 표시된 중량과 실제 구매한 제품 중량을 비교한 결과 브랜드와 제품별로 상당한 차이가 확인됐다.
특히 교촌 후라이드 한마리는 실제 중량이 표시 중량보다 30.5% 적어 조사 제품 가운데 차이가 가장 컸다.
굽네치킨 오리지널도 표시 중량보다 실제 중량이 23.1% 적었다.
💬 댓글5
진짜 쿠폰질하는것도 짜증나는데 이런것까지하나
역시 장난질할줄 알았어
개짜증나네 이것들이 ~
교촌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 아 치 쉐 리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