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숭숭한 축구대표팀 모레노 감독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승리했지만, 대표팀을 둘러싼 분위기는 여전히 뒤숭숭해 보인다.
직전 베네수엘라와 경기 뒤 김민재(뮌헨)는 공격수들이 수비 가담을 잘 안 한다며 직격했고, 황인범(포르투)은 대표팀에 문제가 많은데 "도와줄 사람이 없다"며 울먹였다.
이날 경기 뒤엔 황인범이 황희찬(샬케)과 함께 그라운드에 한동안 남아 시간을 보냈다. 둘의 표정은 간간이 슬퍼 보였다.
경기 뒤 기자회견에 나선 모레노 감독은 "어느 선수도 팀보다 위대하지 않다는 걸 인지하고, 개인적인 성과나 목표를 팀의 성과나 목표 뒤에 놔야 팀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제가 생기면 얼굴을 직접 보고 이야기하며 푸는 것, 그리고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은 내부에서 해결한다는 것"이 자신의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오자마자 팀이 개판나있어 ㅋㅋㅋ
💬 댓글5
감독의 능력도 한계가 있을 듯
감독 능력도 별루인거같은데...
나아질 기미가 전혀 안 보이니 한국 대표팀 축구에 뭔 기대가 있으리~
뭐가 밍숭맨숭~~!!
음 의심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