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숭숭한 축구대표팀 모레노 감독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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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숭숭한 축구대표팀 모레노 감독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승리했지만, 대표팀을 둘러싼 분위기는 여전히 뒤숭숭해 보인다.

직전 베네수엘라와 경기 뒤 김민재(뮌헨)는 공격수들이 수비 가담을 잘 안 한다며 직격했고, 황인범(포르투)은 대표팀에 문제가 많은데 "도와줄 사람이 없다"며 울먹였다.

이날 경기 뒤엔 황인범이 황희찬(샬케)과 함께 그라운드에 한동안 남아 시간을 보냈다. 둘의 표정은 간간이 슬퍼 보였다.
 


 

경기 뒤 기자회견에 나선 모레노 감독은 "어느 선수도 팀보다 위대하지 않다는 걸 인지하고, 개인적인 성과나 목표를 팀의 성과나 목표 뒤에 놔야 팀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제가 생기면 얼굴을 직접 보고 이야기하며 푸는 것, 그리고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은 내부에서 해결한다는 것"이 자신의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오자마자 팀이 개판나있어 ㅋㅋㅋ 

댓글5
감독의 능력도 한계가 있을 듯
감독 능력도  별루인거같은데...
나아질 기미가 전혀 안 보이니 한국 대표팀 축구에 뭔 기대가 있으리~
뭐가 밍숭맨숭~~!!
음 의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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