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가을야구는 사실상 멀어졌다]
김경문 감독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이쯤 되면 선수들만 욕할 문제도 아니다.
김경문 감독의 운영도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한화 [가을야구는 사실상 멀어졌다]](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jA4MzBfMTM0/MDAxNzg4MDE4MDg3MzI2.xzJAAiJD0ZiRi7KFUx6i-snzpr5TEpMgGN335ywoJHAg._IvzyCfP5aIJOlvvu3K8bDSr6IW_1pDbt0iDXKZCvm4g.PNG/image.png?type=w800)
계속 비슷한 투수들이 올라와 맞고, 비슷한 타순이 침묵하고, 경기 흐름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도 뚜렷한 해법이 보이지 않는다.
젊은 선수를 쓰는 것도 좋다.
2군에서 좋은 선수를 올리는 것도 좋다.
하지만 1군에 올라온 선수들이 계속 무너진다면, 이건 단순한 기회 부여가 아니라 경기 포기가 될 수 있다.
한화는 지금 실험할 여유가 있는 팀처럼 보이지만, 팬들 앞에서 이런 경기력을 반복하는 건 너무 잔인하다.
💬 댓글3
이젠 돌감독 자진사퇴하자.
사실상??히위고 수준임 ㅋㅋ
돌감독이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