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무실점 0경기, 피오렌티나 원정 1승3패가 흔드는 시장 평가
양 팀 모두 시즌 무실점 경기가 없고 피오렌티나의 원정 평균실점이 2.5여서 총득점은 오버 3을 우선 검토한다. 승패는 피오렌티나의 최근 슈팅 우위와 사수올로의 홈 성적이 맞서므로 단독 승리보다 사수올로 핸디캡 +0.5를 선택하되, 사수올로의 최근 수비 붕괴를 위험 요인으로 남긴다.
득점보다 실점 억제가 어려운 최근 흐름
사수올로는 최근 홈 라치오전에서 2-6으로 패했고, 원정 프로시노네전에서도 2-4를 기록했다. 피오렌티나 역시 아탈란타와 2-2로 비긴 가운데 인터 밀란전과 제노아전에서 각각 1-2로 패했다. 양 팀 모두 득점 장면은 있지만 수비 안정으로 결과를 지키는 흐름은 확인되지 않아 총득점 상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6경기(최신순): L 2-6 홈 라치오 / L 0-2 원정 코모 / L 2-4 원정 프로시노네 / D 1-1 홈 AC밀란 / L 1-2 원정 몬차 / W 3-2 홈 유벤투스원정팀 최근 6경기(최신순): D 2-2 홈 아탈란타 / L 1-2 원정 인터 밀란 / L 1-3 홈 코모 / L 1-2 원정 제노아 / D 1-1 홈 나폴리 / W 4-2 원정 베네치아
홈 경기력은 사수올로의 패배 방어 근거
세부 홈원정 집계에서 사수올로는 홈 4승1무1패, 평균득점 2.17을 기록했다. 피오렌티나는 원정 1승3패에 평균실점 2.5로, 원정에서 승리를 반복할 만큼 안정적이지 않았다. 다만 사수올로의 홈 성적이 다른 데이터 줄에서는 2승1무1패로 제시돼 집계 범위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홈 우위를 강한 승리 확신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근거 데이터
홈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6경기 4승1무1패 평균득점 2.17 평균실점 1.83 / 원정경기 5경기 0승1무4패 평균득점 1.2 평균실점 2.4 / 전체 평균 득실차 -0.36원정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6경기 1승2무3패 평균득점 1.5 평균실점 2 / 원정경기 4경기 1승3패 평균득점 1.5 평균실점 2.5 / 전체 평균 득실차 -0.7
홈팀 사수올로 순위: 15위 2승2무5패 승점8 득14 실22 최근폼(오래된순) 패패패무패 | 홈 2승1무1패 원정 0승1무4패
시즌 전체에서도 이어지는 무실점 부재
사수올로는 시즌 경기당 득점 1.6, 실점 2.4이고 피오렌티나는 득점 1.2, 실점 2.3이다. 어느 쪽도 공격 생산성보다 수비 안정성이 앞선다고 보기 어렵다. 특히 무실점이 모두 0경기인 반면 무득점은 사수올로 1경기, 피오렌티나 2경기여서, 득점 차단보다는 실점이 이어지는 구조가 오버 3의 핵심 근거다.
근거 데이터
홈팀 시즌 집계: 9경기 2승2무5패 경기당 득점 1.6 경기당 실점 2.4 / 무실점 0경기 · 무득점 1경기 / 시즌 최다 연승 1원정팀 시즌 집계: 9경기 1승2무6패 경기당 득점 1.2 경기당 실점 2.3 / 무실점 0경기 · 무득점 2경기 / 시즌 최다 연승 1
최근 공격 기회 생산은 피오렌티나 우위
최근 3경기 점유율은 양 팀 모두 48%지만, 피오렌티나는 슈팅 17.3과 유효슈팅 4.3으로 사수올로의 슈팅 10과 유효슈팅 2.3을 앞선다. 코너킥도 6.7로 사수올로의 3.3보다 많다. 비슷한 점유율에서 더 많은 슈팅 기회를 만든다는 점은 피오렌티나의 득점 가능성을 지지하며, 사수올로 승리를 단독으로 선택하기 어렵게 한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 48%, 슈팅 10, 유효슈팅 2.3, 코너킥 3.3, 파울 9.3, 패스성공률 81%, 경고 1.3원정팀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 48%, 슈팅 17.3, 유효슈팅 4.3, 코너킥 6.7, 파울 12, 패스성공률 83.5%, 경고 2.7
기대득점은 다득점 전망의 속도 조절 요인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사수올로 0.99, 피오렌티나 1.3으로 공격 기회의 질에서도 원정팀이 앞선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공격력이 압도적이라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은 각각 0.51과 0.93으로, 양 팀이 위험한 슈팅을 허용했다는 신호는 있지만 오버 3은 공격 완성도보다 수비 취약성에 더 의존하는 선택이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0.99원정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1.3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 0.51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 0.93
후반에도 열려 있는 득점 경로
사수올로는 76~90분 4골로 제공된 시간대 가운데 경기 막판 득점이 가장 많다. 피오렌티나는 46~60분과 61~75분에 각각 3골을 기록해 후반 중반까지 득점 기록이 두드러진다. 득점 시점이 완전히 겹치지 않아 후반 여러 구간에서 경기 양상이 바뀔 여지가 있지만, 이 자료는 득점 분포이므로 같은 시간대의 실점 위험까지 단정하지 않는다.
근거 데이터
홈팀 득점 시간대: 0~15분 1골, 16~30분 1골, 31~45분 3골, 46~60분 2골, 61~75분 2골, 76~90분 4골원정팀 득점 시간대: 16~30분 2골, 31~45분 1골, 46~60분 3골, 61~75분 3골, 76~90분 1골
경기 개요
사수올로는 15위로 2승2무5패와 승점8, 피오렌티나는 18위로 1승2무6패와 승점5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 득점은 사수올로가 14로 피오렌티나의 11보다 많지만, 실점도 22로 피오렌티나의 21보다 많다. 두 팀 모두 최근폼에서 승리가 보이지 않아 현재 결과만으로 확실한 우세를 정하기 어려운 경기다. 사수올로의 홈 성향과 피오렌티나의 최근 공격 지표를 함께 반영하면 승패보다 홈 핸디캡과 총득점 접근이 더 적절하다.
최근 흐름
사수올로는 최근 라치오와의 홈경기에서 2-6으로 패하며 수비 불안을 드러냈다. 코모 원정에서는 0-2로 졌고 프로시노네 원정에서는 2-4를 기록해, 공격이 살아나는 경기에서도 실점을 제어하지 못했다. 피오렌티나는 최근 아탈란타와 2-2로 비겼지만 앞선 인터 밀란전 1-2, 코모전 1-3, 제노아전 1-2에서도 실점이 이어졌다. 피오렌티나는 제공된 최근 경기마다 득점했으나 승리로 연결하는 힘은 부족했고, 사수올로는 홈 AC밀란전 1-1 같은 접전과 라치오전 대량 실점이 함께 나타나는 불안정한 흐름이다.
홈·원정 성향
세부 집계에서 사수올로는 홈 6경기 4승1무1패, 평균득점 2.17과 평균실점 1.83을 기록했다. 원정 0승1무4패, 평균득점 1.2와 평균실점 2.4보다 홈에서 나은 수치다. 피오렌티나는 원정 4경기 1승3패이고 평균득점 1.5에 평균실점 2.5로 실점 부담이 크다. 다만 사수올로의 홈 성적은 순위 요약의 2승1무1패와 세부 집계의 4승1무1패가 일치하지 않아, 홈 강세의 방향만 참고하고 승리 빈도를 확정적인 근거로 쓰기는 어렵다.
상대 전적
가장 최근 맞대결인 2026-04-26 경기는 피오렌티나 홈에서 0-0으로 끝났다. 그에 앞선 2025-12-06 사수올로 홈경기에서는 사수올로가 3-1로 승리해, 최근 맞대결은 사수올로의 패배 방어 쪽을 지지한다. 사수올로는 2024-01-06 홈에서도 1-0으로 이겼지만 2023-06-02 홈에서는 1-3으로 패해 홈 맞대결 우세를 고정할 수는 없다. 피오렌티나의 2024-04-28 홈 5-1 승리도 포함돼 있어, 상대전적의 득점 양상은 저득점과 다득점이 혼재한다.
경기 환경
경기는 레조 에밀리아의 마페이 스타디움 치타 델 트리콜로레에서 열린다.
시즌 지표 비교
사수올로는 시즌 9경기 2승2무5패, 피오렌티나는 9경기 1승2무6패로 두 팀 모두 패배가 승리보다 많다. 경기당 득점은 사수올로 1.6이 피오렌티나 1.2보다 높아 공격 생산성에서는 홈팀이 앞선다. 반면 경기당 실점은 사수올로 2.4, 피오렌티나 2.3으로 어느 쪽도 수비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양 팀 모두 무실점 0경기이고 무득점은 사수올로 1경기, 피오렌티나 2경기라는 점에서, 수비로 상대를 묶는 경기보다 서로 득점 기회를 얻는 경기를 우선 고려한다.
경기 스타일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은 양 팀 모두 48%여서 공을 소유하는 시간만으로는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피오렌티나는 슈팅 17.3, 유효슈팅 4.3, 코너킥 6.7로 사수올로의 슈팅 10, 유효슈팅 2.3, 코너킥 3.3보다 공격 기회 생산이 활발했다. 패스성공률도 피오렌티나 83.5%가 사수올로 81%보다 높아 최근 공을 연결하는 정확도에서 앞선다. 파울은 피오렌티나 12와 사수올로 9.3, 경고는 각각 2.7과 1.3으로 원정팀의 경기 중단과 징계 부담이 더 크게 나타났지만, 이를 이번 경기의 카드 수로 곧바로 옮길 수는 없다.
기대득점(xG)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사수올로 0.99, 피오렌티나 1.3으로 원정팀이 더 나은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실제 결과에서는 사수올로가 라치오전 2-6과 프로시노네전 2-4에서 득점했지만 코모전은 0-2로 마쳐 경기별 편차가 있었다. 같은 기간 실제 평균득점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아 기대득점과의 정확한 격차를 산출하거나 결정력 우열을 확정하지 않는다.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은 사수올로 0.51, 피오렌티나 0.93으로, 특히 원정팀은 골키퍼가 위험한 슈팅을 걷어낸 부담이 더 컸다. 총득점 상승 전망은 기대득점 자체의 강세보다 양 팀의 실점 기록과 위험한 슈팅 허용에 더 무게를 둔다.
득점 시간대
사수올로는 31~45분 3골과 76~90분 4골로 전반 막판과 경기 막판에 득점 기록이 두드러진다. 피오렌티나는 46~60분 3골, 61~75분 3골로 후반 시작 이후 중반까지 득점이 이어졌다. 이 분포는 전반 결과만으로 득점 흐름을 닫아 보기 어렵다는 근거이며, 사수올로가 뒤진 상황에서도 막판 득점 가능성을 남긴다. 다만 시간대별 실점 자료는 없으므로 특정 구간에서 어느 팀의 수비가 더 약한지까지 판단하지 않는다.
전술과 라인업 경향
사수올로는 최근 5경기에서 4-2-3-1을 3회, 4-3-3을 2회 사용했다. 시즌 집계에서는 4-3-3이 6경기, 4-2-3-1이 3경기여서 최근에는 4-2-3-1 활용이 더 눈에 띈다. 피오렌티나는 최근 5경기에서 4-3-3을 3회, 4-2-3-1을 2회 사용해 같은 전형을 다른 비중으로 선택했다. 양 팀 모두 붙박이 선발 명단이 제시돼 반복 기용의 기반은 확인되지만, 포메이션만으로 압박 높이나 수비 라인의 위치를 단정할 수는 없다. 사수올로는 붙박이 선발과 결장 명단이 겹치는 사례가 있어 최근 전형이 이번 경기에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주목할 선수
사수올로의 주요 득점원 가운데 V. 아지치는 3골로 제시된 선수 중 가장 많은 골을 기록했다. S. 에스포지토는 2골이며 최근 붙박이 선발에도 포함돼 득점 기록과 반복 출전 경향이 함께 확인된다. D. 베라르디 역시 1골과 붙박이 선발 기록이 있어 공격 전개의 연속성을 살펴볼 대상이다. 다만 이 기록만으로 최근 컨디션이나 이번 경기 선발 출전을 확정할 수 없으며, 슈팅 수가 상대보다 적었던 사수올로가 주어진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할지가 관건이다.
결장 변수
제공된 결장·부상 명단은 사수올로 6명, 피오렌티나 5명이다. 사수올로의 K. 토르스트베트는 최근 붙박이 선발이면서 주요 선수 기록에 1골이 있고, 동시에 결장·부상 명단에도 포함돼 있다. 최근 반복 기용된 자원의 가용성에 변수가 있다는 점은 홈팀 공격과 전형의 연속성을 평가할 때 감안해야 한다. 피오렌티나 명단에는 출장 불투명 사례가 포함돼 있으므로 명단 전체를 확정 결장으로 취급하지 않으며, 구체적인 대체 선수나 복귀 시점은 판단하지 않는다.
시장 배당 해석
승패 배당은 사수올로 2.86, 무승부 3.67, 피오렌티나 2.36으로 시장은 원정팀 승리를 더 낮게 평가하고 있다. 피오렌티나의 최근 슈팅 17.3과 기대득점 1.3은 이 평가를 뒷받침하지만, 원정 1승3패와 평균실점 2.5는 원정 승리 확신을 제한한다. 총득점 기준점은 3이며 오버 1.9와 언더 1.92로 양쪽 가격이 가깝기 때문에, 시장이 다득점을 강하게 확정한 상황으로 읽지는 않는다. 사수올로 핸디캡 +0.5의 배당 1.62는 홈팀의 승리 또는 무승부를 선택하는 접근이며, 홈 성향을 반영하되 최근 라치오전 2-6의 위험을 감수하는 픽이다. 최종 선택은 오버 3과 사수올로 핸디캡 +0.5이며, 피오렌티나의 최근 유효슈팅 4.3에 사수올로 수비가 얼마나 버티는지가 핵심 변수다.
종합 예측
피오렌티나의 공격 기회 생산 우위에도 원정 실점 부담이 커 승패 확신은 낮다. 사수올로가 홈에서 패배를 피하는 방향과 양 팀 수비 불안에 따른 오버 3을 선택한다.
추천 픽
- 양 팀 득점 합계 3골 초과 시 적중
- 사수올로 기준, 승리·무승부 또는 0.5골 차 이내 패배 시 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