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0승1무3패 엘체, 원정 평균득점 1인 발렌시아와 접전 가능성
엘체는 시즌 공격 지표와 최근 경기 결과에서 앞서지만, 홈 0승1무3패라 홈 승리를 우선하기는 어렵다. 발렌시아의 원정 평균득점 1과 엘체의 최근 무실점 스코어를 고려해 언더 2.5와 발렌시아 핸디캡 +0.5를 선택하되, 엘체의 홈 평균실점 2.75는 저득점 판단의 위험 요인이다.
홈 이점보다 먼저 확인할 엘체의 홈 부진
엘체는 홈 4경기에서 0승1무3패이며 평균득점 1, 평균실점 2.75를 기록했다. 원정 평균득점 1.67과 평균실점 1보다 홈 지표가 나쁘다. 발렌시아도 원정에서 안정적인 팀은 아니지만, 엘체의 시즌 공격 우위를 이번 홈경기 승리로 곧바로 연결하기 어려운 근거다.
근거 데이터
홈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4경기 0승1무3패 평균득점 1 평균실점 2.75 / 원정경기 6경기 2승3무1패 평균득점 1.67 평균실점 1 / 전체 평균 득실차 -0.3최근 스코어는 엘체의 수비 안정 쪽
엘체의 최근 결과에는 라요바예카노전 3-0, 비야레알전 0-0, 셀타비고전 0-0이 이어진다. 득점이 꾸준히 나온 흐름은 아니지만 실점을 막은 결과가 연속해서 확인된다. 다만 에스파뇰전 3-1과 레알마드리드전 2-3도 있어 최근 기록 전체를 저득점 일변도로 해석하지는 않는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6경기(최신순): W 3-0 원정 라요바예카노 / D 0-0 원정 비야레알 / D 0-0 홈 셀타비고 / W 3-1 원정 에스파뇰 / L 2-3 홈 레알마드리드 / D 1-1 원정 아틀레틱 빌바오시즌 공격력은 엘체 우위, 수비는 같은 실점 지표
엘체의 경기당 득점은 1.4로 발렌시아의 0.7보다 높고, 무득점 경기도 3경기로 발렌시아의 5경기보다 적다. 반면 경기당 실점은 모두 1.7이며 무실점도 각각 3경기다. 엘체의 우위는 공격 생산성에 있지만, 시즌 수비 안정성까지 앞선다고 판단할 근거는 부족하다.
근거 데이터
홈팀 시즌 집계: 10경기 2승4무4패 경기당 득점 1.4 경기당 실점 1.7 / 무실점 3경기 · 무득점 3경기 / 시즌 최다 연승 1원정팀 시즌 집계: 10경기 1승3무6패 경기당 득점 0.7 경기당 실점 1.7 / 무실점 3경기 · 무득점 5경기 / 시즌 최다 연승 1
엘체의 공 소유 우위와 제한적인 슈팅 우위
최근 3경기 엘체는 점유율 50.7%, 패스성공률 91%로 발렌시아의 40.7%, 75%보다 높다. 그러나 슈팅은 12와 11.7로 공 소유 지표만큼 뚜렷한 격차를 보이지 않는다. 유효슈팅 4와 3.3은 엘체 쪽이 앞서지만, 점유 우위만으로 일방적인 득점 흐름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 50.7%, 슈팅 12, 유효슈팅 4, 코너킥 4.3, 파울 12.3, 패스성공률 91%, 경고 2.7원정팀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 40.7%, 슈팅 11.7, 유효슈팅 3.3, 코너킥 3.7, 파울 14, 패스성공률 75%, 경고 3.7
기대득점은 발렌시아의 반격 가능성을 남긴다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엘체 1.2, 발렌시아 1.45로 발렌시아가 높다. 시즌 득점력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발렌시아의 이번 경기 기회 창출까지 낮게 평가해서는 안 된다.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은 엘체 0.42, 발렌시아 0.28로, 엘체의 최근 무실점 결과에도 골키퍼의 방어 기여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1.2원정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1.45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 0.42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 0.28
시장은 엘체 우세와 저득점을 모두 제한적으로 반영
승패 배당은 엘체 2.34, 무승부 3.35, 발렌시아 3.09로 엘체를 앞에 놓는다. 총득점은 언더 1.87이 오버 1.94보다 낮지만 엘체의 홈 실점 지표 때문에 확신을 높이기는 어렵다. 발렌시아 핸디캡 +0.5의 배당 1.64는 낮은 편이므로, 홈 부진을 근거로 방향을 선택하되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접근과는 구분한다.
근거 데이터
시장 배당: 승패배당 홈 2.34 / 무 3.35 / 원정 3.09 | 총득점 기준점 2.5 (오버 1.94 / 언더 1.87) | 핸디캡 기준 -0.5 (배당 홈 2.29 / 원정 1.64)경기 개요
엘체는 15위, 2승4무4패와 승점10을 기록하고 있으며 발렌시아는 19위, 1승3무6패와 승점6이다. 시즌 득점은 엘체 14, 발렌시아 7로 엘체가 앞서지만 실점은 모두 17이다. 순위와 공격 생산성은 엘체 쪽에 무게를 싣지만, 홈 0승1무3패가 승패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엘체의 공격 우위와 홈 취약성 가운데 어느 특성이 더 강하게 나타날지가 핵심이다.
최근 흐름
최신순 경기 목록에서 엘체는 라요바예카노 원정 3-0 승리와 비야레알 원정 0-0, 셀타비고와의 홈 0-0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실점 억제가 눈에 띄지만, 에스파뇰 원정 3-1과 레알마드리드와의 홈 2-3에서는 득점과 실점이 함께 나왔다. 발렌시아는 비야레알과의 홈 1-2 패배에 앞서 아틀레틱 빌바오와 0-0, 산탄데르 원정에서 2-2를 기록해 수비 안정이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요약 최근폼과 최신순 경기 목록의 결과 배열이 일치하지 않아, 여기서는 상대와 스코어가 제시된 경기 목록을 우선했다.
홈·원정 성향
엘체는 홈 4경기에서 0승1무3패, 원정 6경기에서 2승3무1패로 원정 성적이 더 낫다. 홈 평균득점 1과 평균실점 2.75는 원정 평균득점 1.67과 평균실점 1보다 불리하다. 발렌시아는 원정 4경기에서 1승1무2패, 평균득점 1과 평균실점 1.5를 기록했다. 발렌시아의 원정 공격력도 높지 않지만, 엘체가 홈이라는 이유만으로 승리 가능성을 크게 높이기 어려워 발렌시아 핸디캡 +0.5를 지지한다.
상대 전적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26-04-11 엘체의 홈 1-0 승리였고, 2026-01-10에는 발렌시아 홈에서 1-1로 비겼다. 그보다 앞선 기록에는 엘체의 홈 0-2 패배와 홈 0-1 패배가 있어 엘체의 지속적인 상대 우세를 말하기는 어렵다. 2022-10-15 발렌시아 홈 2-2와 2021-12-11 발렌시아 홈 2-1처럼 득점이 함께 나온 사례도 있다. 상대전적 표제는 10경기지만 실제로 나열된 기록만 판단에 사용했으며, 최근 맞대결 스코어는 접전과 저득점 쪽에 참고 근거를 제공한다.
경기 환경
경기장은 엘체의 에스타디오 마누엘 마르티네스 발레로다. 제공된 자료에는 경기장 구조나 잔디 상태, 날씨에 관한 정보가 없어 득점에 미칠 영향을 판단에 반영하지 않았다. 주심 정보도 제시되지 않아 카드나 페널티 성향은 분석하지 않는다.
시즌 지표 비교
엘체는 10경기에서 경기당 득점 1.4, 경기당 실점 1.7을 기록했다. 발렌시아는 같은 10경기에서 경기당 득점 0.7, 경기당 실점 1.7로 공격 생산성이 더 낮다. 무실점은 모두 3경기지만 무득점은 엘체 3경기, 발렌시아 5경기로 발렌시아의 득점 공백이 더 잦다. 시즌 최다 연승은 모두 1로, 어느 팀도 승리를 연속해서 이어간 기록은 없다.
경기 스타일
엘체는 최근 3경기 점유율 50.7%, 패스성공률 91%로 발렌시아의 40.7%, 75%보다 공을 유지하는 지표가 좋다. 슈팅 12와 유효슈팅 4, 코너킥 4.3도 발렌시아의 11.7, 3.3, 3.7보다 높아 공격 과정의 수치상 우위를 보인다. 발렌시아는 낮은 점유율에도 슈팅을 만들어내고 있어 공 소유 열세가 공격 기회 부족으로 그대로 이어지는 모습은 아니다. 파울 14와 경고 3.7은 엘체의 12.3과 2.7보다 높지만, 이 차이만으로 이번 경기의 퇴장이나 페널티 발생을 예측하지는 않는다.
기대득점(xG)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엘체 1.2, 발렌시아 1.45로 발렌시아가 앞선다. 같은 구간의 실제 경기당 득점이 별도 지표로 제시되지 않아 기대득점과의 차이를 수치로 산출하거나 결정력 우열을 확정하지 않는다. 실제 결과에는 엘체의 라요바예카노전 3-0과 비야레알전 0-0, 셀타비고전 0-0이 함께 있어 득점 효율이 경기마다 달랐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은 엘체 0.42, 발렌시아 0.28로 엘체 쪽이 더 높아, 최근 무실점을 수비진의 위험 차단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발렌시아의 기대득점은 저득점 선택의 반대 근거이기도 하므로 언더 판단의 확신을 제한한다.
득점 시간대
엘체의 득점 시간대 자료에는 61~75분 5골, 76~90분 6골로 경기 후반 구간의 득점이 두드러진다. 발렌시아는 0~15분 2골과 46~60분 2골이 제시돼 엘체와 득점 분포가 다르다. 이 분포대로라면 엘체의 후반 득점 가능성을 남겨둬야 하므로 초반 흐름만으로 저득점을 확정하기 어렵다. 다만 시간대별 득점 내역은 시즌 총득점 표기와 일치하지 않아 비중을 계산하거나 강한 예측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전술과 라인업 경향
엘체는 최근 5경기에서 4-3-3을 2회 사용했고 5-4-1, 5-3-2, 4-5-1도 사용했다. 시즌에는 5-4-1이 4경기로 가장 많이 제시돼 있지만 최근에는 여러 형태를 병행한 흔적이 있다. 발렌시아는 최근 4-4-2와 4-2-3-1을 각각 2회 사용했으며, 시즌에는 5-4-1이 5경기로 가장 많다. 양 팀 모두 시즌의 주된 형태와 최근 선택이 완전히 같지는 않으므로, 특정 수비 숫자나 공격 배치를 이번 경기의 확정 전술로 제시하지 않는다.
주목할 선수
엘체의 F. 니뇨는 페널티 1골을 포함해 6골을 기록했고 최근 붙박이 선발 명단에도 포함돼 있다. G. 발레라는 2골과 함께 붙박이 선발로 제시돼 공격에서 살펴볼 자원이다. F. 부오나노테는 페널티 1골을 포함한 1골과 1도움이 있지만, 이 기록만으로 이번 경기 출전 시간이나 역할을 확정할 수는 없다. 엘체가 공 소유 우위를 득점으로 연결하려면 F. 니뇨의 마무리 기록이 이번 홈경기에서도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결장 변수
엘체는 M. 아과도가 결장·부상 명단에 올라 있으며 전체 표기는 1명이다. 발렌시아는 결장·부상 명단이 7명으로 더 길고, 그 안에는 출장 불투명 상태도 포함돼 있다. 다만 명단 규모만으로 특정 포지션의 공백이나 실점 증가를 단정할 수는 없다. 가용 자원 측면에서는 발렌시아에 더 큰 불확실성이 있지만, 정확한 선발 대체 관계와 복귀 일정은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시장 배당 해석
승패 배당은 엘체 2.34, 무승부 3.35, 발렌시아 3.09로 엘체의 승리 배당이 가장 낮다. 시즌 득점과 최근 결과는 이 평가를 일부 뒷받침하지만 홈 0승1무3패는 반대 근거다. 총득점 기준점 2.5에서 언더 1.87은 오버 1.94보다 낮아 시장도 저득점을 조금 더 반영하고 있다. 핸디캡은 엘체 -0.5가 2.29, 발렌시아 +0.5가 1.64로 제시돼 무승부를 포함하는 발렌시아 쪽의 배당이 낮다. 최종 선택은 언더 2.5와 발렌시아 핸디캡 +0.5지만, 엘체의 홈 평균실점 2.75와 발렌시아의 최근 기대득점 1.45가 저득점 전망을 흔드는 지표다.
종합 예측
엘체의 시즌 공격 우위는 인정하지만 홈 성적 때문에 승패 선택은 보류한다. 발렌시아가 무승부 이상을 확보하는 방향과 저득점을 우선하며, 엘체의 홈 실점 지표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둔다.
추천 픽
- 양 팀 득점 합계 2.5골 미만 시 적중
- 발렌시아 기준, 승리·무승부 또는 0.5골 차 이내 패배 시 적중 (배당표 기준 엘체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