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리 홈 0승5무2패와 포츠머스 원정 평균득점 1, 접전 쪽에 무게
번리는 홈 무승과 높은 시즌 실점이 부담이고, 포츠머스는 최근 경기 결과에서 앞서지만 원정 득점력이 높지는 않다. 포츠머스 핸디캡 +0.5를 우선하며, 총득점은 원정 공격 지표와 홈·원정 평균을 근거로 언더 2.5에 무게를 둔다. 다만 번리의 최근 다실점과 공격 기회 생산은 저득점 판단의 위험 요소다.
최근 결과는 포츠머스 쪽이 안정적
번리는 최신 경기에서 링컨에 1-4, 울버햄튼에 1-2로 패해 실점 부담이 이어졌다. 포츠머스는 밀월전 2-1 승리와 울버햄튼전 1-1 무승부, 노리치전 1-0 승리로 대응한다. 별도 최근폼 표기와 경기 목록이 일치하지 않아, 구체적인 상대와 스코어가 있는 최근 경기 목록을 판단 근거로 삼았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6경기(최신순): L 1-4 원정 링컨 / L 1-2 홈 울버햄튼 / D 2-2 홈 찰턴 / W 4-0 원정 왓퍼드 / D 1-1 홈 더비 / L 1-3 원정 스완지원정팀 최근 6경기(최신순): W 2-1 홈 밀월 / D 1-1 원정 울버햄튼 / W 1-0 원정 노리치 / W 3-2 홈 셰필드 유나이티드 / L 0-1 원정 사우샘프턴 / D 2-2 홈 블랙번
홈 무승과 낮은 원정 득점이 만나는 구도
상세 홈·원정 집계에서 번리는 홈 0승5무2패로 승리를 만들지 못했다. 포츠머스도 원정 2승2무3패여서 확실한 원정 강세로 보기 어렵고, 평균득점은 1이다. 번리의 홈 평균득점 1.29와 포츠머스의 원정 평균실점 1.14를 함께 보면 홈 승리 단정보다 접전과 원정 핸디캡 방어가 자연스럽다.
근거 데이터
홈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7경기 0승5무2패 평균득점 1.29 평균실점 1.57 / 원정경기 7경기 1승2무4패 평균득점 1.29 평균실점 2.14 / 전체 평균 득실차 -0.57원정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6경기 3승1무2패 평균득점 1.67 평균실점 1.67 / 원정경기 7경기 2승2무3패 평균득점 1 평균실점 1.14 / 전체 평균 득실차 -0.07
시즌 격차는 공격보다 실점 억제에서 발생
번리의 경기당 득점 1.4는 포츠머스의 1.3보다 높지만, 경기당 실점은 번리 2.1과 포츠머스 1.3으로 차이가 난다. 무실점도 번리 1경기보다 포츠머스 3경기가 앞선다. 번리의 무득점 0경기는 공격의 지속성을 뒷받침하지만, 수비 안정성까지 홈 우세로 해석할 근거는 부족하다.
근거 데이터
홈팀 시즌 집계: 12경기 1승5무6패 경기당 득점 1.4 경기당 실점 2.1 / 무실점 1경기 · 무득점 0경기 / 시즌 최다 연승 1원정팀 시즌 집계: 12경기 5승3무4패 경기당 득점 1.3 경기당 실점 1.3 / 무실점 3경기 · 무득점 3경기 / 시즌 최다 연승 2
기회 생산은 번리 우세, 원정 다득점 기대는 제한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번리 1.51, 포츠머스 0.86으로 홈팀이 앞선다. 포츠머스는 슈팅 8과 유효슈팅 1.7로 공격 기회 생산도 제한적이다. 번리의 공격 반등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지만, 포츠머스가 많은 기회를 쌓아 총득점을 끌어올리는 그림은 현재 지표의 지지가 약하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1.51원정팀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 46.7%, 슈팅 8, 유효슈팅 1.7, 코너킥 2.7, 파울 10.3, 패스성공률 74%, 경고 2.3
원정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0.86
번리는 득점 기록이 있는 자원의 결장이 부담
번리의 결장·부상 명단에는 3골의 Z. 암두니와 2골 1도움의 J. 브룬 라르센이 포함돼 있다. 최근 붙박이 선발로 기재된 A. 아흐메드호지치도 같은 명단에 있어 기존 선발 구성을 그대로 전제하기 어렵다. 양 팀 모두 결장·부상 8명이므로 숫자보다 실제 득점 기여와 선발 연속성에 미치는 영향을 봐야 한다.
근거 데이터
홈팀 주요 선수: Z. 암두니 3골, J. 브룬 라르센 2골 1도움홈팀 결장·부상 8명: A. 아흐메드호지치, Z. 암두니, J. 바이어, J. 브룬 라르센
홈 우세 배당을 그대로 따르기 어려운 기록
승패 배당은 번리 2.07, 포츠머스 3.44로 홈팀을 더 높게 평가한다. 그러나 번리의 홈 무승과 포츠머스의 최근 결과를 고려하면 이 기대를 그대로 수용하기 어렵다. 원정 핸디캡 배당 1.75는 승패를 맞히기보다 무승부까지 포괄하는 접근에 맞으며, 총득점 배당은 양쪽 모두 1.9로 시장의 뚜렷한 방향성이 없다.
근거 데이터
시장 배당: 승패배당 홈 2.07 / 무 3.48 / 원정 3.44 | 총득점 기준점 2.5 (오버 1.9 / 언더 1.9) | 핸디캡 기준 -0.5 (배당 홈 2.08 / 원정 1.75)경기 개요
번리는 22위, 1승5무6패와 승점8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포츠머스는 11위, 5승3무4패와 승점18로 시즌 성적에서 앞선다. 누적 득점은 번리 17과 포츠머스 16이지만 실점은 번리 25와 포츠머스 15로 수비 쪽 대비가 뚜렷하다. 다만 시즌 요약과 상세 홈·원정 집계의 경기 수 및 성적이 일치하지 않아 서로 다른 집계를 합산하지 않고 구분해 해석한다.
최근 흐름
구체적인 최근 경기 목록에서 번리는 링컨전 1-4와 울버햄튼전 1-2로 연패했다. 찰턴전 2-2와 더비전 1-1에서도 득점은 했지만 승리로 연결하지 못했다. 왓퍼드전 4-0 승리는 공격 상한을 보여주지만 이후 결과에서 수비 안정이 이어지지 않았다. 포츠머스는 최신 경기에서 밀월을 2-1로 이겼고, 앞선 원정에서도 울버햄튼과 1-1로 비기고 노리치를 1-0으로 꺾었다. 별도 최근폼 문자열은 이 목록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이번 판단에서는 경기별 결과를 우선한다.
홈·원정 성향
상세 집계에서 번리의 홈 성적은 7경기 0승5무2패다. 홈 평균실점 1.57은 원정 평균실점 2.14보다 낮지만, 안방에서도 승리를 확보하지 못했다. 포츠머스는 원정 7경기 2승2무3패로 결과의 기복이 있고, 평균득점 1은 홈 평균득점 1.67보다 낮다. 대신 원정 평균실점 1.14는 홈 평균실점 1.67보다 낮아 득실 규모가 함께 줄어드는 모습이다. 번리의 홈 무승과 포츠머스의 낮은 원정 득점은 원정 핸디캡과 저득점 접근을 지지한다.
상대 전적
제공된 맞대결에서는 번리가 2승1무1패로 앞선다. 가장 최근인 2025-02-01 경기는 포츠머스 홈에서 0-0으로 끝났다. 2024-09-21 번리 홈 경기에서는 번리가 2-1로 승리해 최근 맞대결에서 패하지 않았다. 다만 2012-03-31의 포츠머스 1-5 번리와 2011-12-10의 번리 0-1 포츠머스는 오래된 결과여서 현재 전력 판단의 비중을 낮춘다. 최근 맞대결도 무득점 무승부와 번리의 근소한 승리로 갈려 총득점 방향을 강하게 확정하지는 못한다.
경기 환경
경기는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다. 제공된 주심 정보에는 카드·페널티 성향 자료가 없어 판정이 득점이나 경기 강도에 미칠 영향은 판단에서 제외한다.
시즌 지표 비교
시즌 집계에서 번리는 경기당 득점 1.4, 실점 2.1로 공격보다 수비 부담이 크다. 포츠머스는 경기당 득점과 실점이 모두 1.3으로 기록돼 있다. 번리의 무득점 0경기는 꾸준히 골을 넣었다는 근거지만, 무실점 1경기는 리드를 지키는 능력에 의문을 남긴다. 포츠머스는 무실점 3경기와 무득점 3경기가 함께 있어 수비로 버티는 경기와 공격이 막히는 경기가 공존한다. 시즌 최다 연승도 번리 1과 포츠머스 2로, 어느 팀도 긴 연승 흐름을 보여준 자료는 없다.
경기 스타일
최근 3경기 점유율은 번리 47.7%, 포츠머스 46.7%로 두 팀 모두 점유 우위를 지속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번리는 슈팅 13.7과 유효슈팅 4로 포츠머스의 슈팅 8과 유효슈팅 1.7보다 공격 시도가 많았다. 코너킥도 번리 5, 포츠머스 2.7로 번리가 상대 진영에서 기회를 더 자주 만든 흔적이 있다. 패스성공률은 번리 76.7%, 포츠머스 74%로 홈팀이 앞서지만 이 수치만으로 구체적인 압박 방식이나 공격 경로를 단정하지 않는다. 파울 8.7과 10.3, 경고 1.7과 2.3의 대비는 포츠머스 쪽의 경기 중 반칙·징계 부담이 더 컸음을 보여준다.
기대득점(xG)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번리 1.51, 포츠머스 0.86으로 기회 생산의 질에서는 번리가 앞선다. 번리는 해당 최근 경기에서 링컨전 1-4, 울버햄튼전 1-2, 찰턴전 2-2를 기록해 득점을 하고도 결과가 좋지 않았다. 포츠머스는 밀월전 2-1, 울버햄튼전 1-1, 노리치전 1-0으로 적은 공격 기회 속에서도 득점을 이어갔다. 다만 같은 기준의 실제 경기당 득점 평균이 제시되지 않아 기대득점과 실제 득점의 격차를 수치로 확정하지 않는다.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은 번리 -1.23, 포츠머스 -0.61로 모두 음수여서 선방이 실점을 적극적으로 억제했다는 근거는 약하다. 포츠머스의 낮은 기대득점은 언더 판단을 지지하지만, 번리의 기회 생산과 양 팀 골키퍼 지표는 그 판단의 한계다.
득점 시간대
번리는 16~30분 5골과 46~60분 4골이 눈에 띄어 전반 중반과 후반 초반에 득점 기록이 집중돼 있다. 포츠머스는 76~90분 4골이 가장 많고, 0~15분과 46~60분에도 각각 3골을 기록했다. 포츠머스가 경기 막판까지 득점 가능성을 남겼다는 점은 번리의 리드 유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다만 시간대별 실점 자료는 없으므로 번리가 같은 구간에 취약하다고 연결할 수는 없다. 번리의 61~75분 득점 항목도 제공되지 않아 해당 구간을 무득점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전술과 라인업 경향
번리는 최근 5경기에서 4-2-3-1을 4회, 4-4-2를 1회 사용했다. 시즌에도 4-2-3-1이 10경기로 가장 많아 기본 배치는 비교적 뚜렷하다. 포츠머스는 최근 5경기와 시즌 12경기 모두 4-2-3-1로 기재돼 있어 포메이션 선택의 일관성이 더 높다. 같은 배치를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 압박 높이와 수비 라인 위치까지 같다고 볼 수는 없다. 번리는 붙박이 선발에 포함된 J. 브룬 라르센과 A. 아흐메드호지치가 결장·부상 명단에도 있어 기존 선발 구성이 유지된다고 가정하기 어렵다.
주목할 선수
번리에서는 L. 라마자니가 2골 1도움으로 득점과 연결 양쪽에서 기록을 남겼다. R. 하타테는 1골 2도움으로 공격 전개가 실제 득점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기여했다. Z. 암두니의 3골과 J. 브룬 라르센의 2골 1도움은 주요 공격 기록이지만, 두 선수 모두 결장·부상 명단에 포함돼 가용 전력으로 전제할 수 없다. 포츠머스의 제공된 주요 득점 기록에는 2골 자원들이 있지만, 번리 수비를 압도할 개인 득점 수치가 제시된 것은 아니다. 번리가 공격 기회 우위를 결과로 바꾸려면 결장 명단에 없는 주요 공격 자원의 기록이 실제 경기에서도 이어져야 한다.
결장 변수
양 팀의 결장·부상자는 각각 8명으로 제시됐다. 번리는 주요 득점자인 Z. 암두니와 J. 브룬 라르센이 포함돼 시즌 득점 기록을 현재 공격력에 그대로 대입하기 어렵다. A. 아흐메드호지치는 최근 붙박이 선발 명단에도 있어 선발 연속성 측면의 부담이 있다. 포츠머스 역시 결장 규모가 작지 않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 각 결장자의 역할과 대체 선수의 수준을 확정할 수는 없다. 복귀 시점이나 출전 가능성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아 특정 선수의 복귀를 반영한 전망은 하지 않는다.
시장 배당 해석
승패 배당은 번리 2.07, 무승부 3.48, 포츠머스 3.44로 홈팀 승리의 배당이 가장 낮다. 하지만 번리의 상세 홈 성적 0승5무2패와 최근 수비 결과는 홈 우세에 대한 경계 근거다. 포츠머스 핸디캡 +0.5는 무승부에도 적중하는 조건이어서 원정 승리를 단정하지 않는 판단에 맞는다. 총득점 기준점 2.5에서 오버와 언더 배당은 모두 1.9로 시장은 어느 방향에도 뚜렷하게 기울지 않았다. 포츠머스의 원정 평균득점 1과 기대득점 0.86을 근거로 언더를 선택하되, 번리의 시즌 경기당 실점 2.1 때문에 강한 확신은 피한다. 핵심 대조는 번리의 최근 슈팅 13.7이 포츠머스의 원정 평균실점 1.14를 얼마나 흔들 수 있느냐다.
종합 예측
승패는 무승부 가능성을 가장 높게 평가하지만 차이는 크지 않다. 번리의 홈 무승을 근거로 포츠머스 핸디캡 +0.5를 우선하고, 원정 공격 지표를 반영해 언더 2.5를 보조 선택한다.
추천 픽
- 포츠머스 기준, 승리·무승부 또는 0.5골 차 이내 패배 시 적중 (배당표 기준 번리 -0.5)
- 양 팀 득점 합계 2.5골 미만 시 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