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평균득점 2.83의 로마, 주축 결장과 칼리아리 원정 강세가 변수
시즌 무패와 홈 공격력을 앞세운 로마의 승리 가능성을 더 높게 평가한다. 다만 말렌과 M. 코네의 결장, 칼리아리의 원정 3승1패를 고려하면 대승 기대는 낮춰야 하며, 로마 승과 칼리아리 핸디캡 +1.5를 선택한다.
시즌 공격력과 무패 기록은 로마 우위
로마는 시즌 8경기 5승3무0패에 경기당 득점 2.4, 실점 0.8을 기록했다. 칼리아리의 경기당 득점 0.8, 실점 1.1보다 공수 지표가 모두 앞선다. 로마의 무실점 5경기도 승패 판단을 뒷받침하지만, 시즌 수치만으로 이번 경기의 대승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근거 데이터
홈팀 시즌 집계: 8경기 5승3무0패 경기당 득점 2.4 경기당 실점 0.8 / 무실점 5경기 · 무득점 1경기 / 시즌 최다 연승 4로마 홈 강세와 칼리아리 원정 경쟁력의 충돌
로마는 제공된 홈경기 집계에서 4승1무1패, 평균득점 2.83으로 공격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칼리아리도 원정 4경기 3승1패로 승리를 챙긴 기록이 뚜렷하다. 홈 우세는 인정하되 원정팀이 쉽게 무너진다고 전제하기 어려워, 승패보다 핸디캡에서 보수적인 접근이 어울린다.
근거 데이터
원정팀 홈원정 성적: 홈경기 5경기 2승1무2패 평균득점 0.6 평균실점 0.8 / 원정경기 4경기 3승1패 평균득점 1 평균실점 1.25 / 전체 평균 득실차 -0.22득점과 도움을 함께 책임진 말렌의 결장
말렌은 4골과 3도움으로 로마의 득점과 기회 마무리에 관여했지만 결장·부상 명단에 포함됐다. 2골을 기록한 M. 코네도 같은 명단에 있어 시즌 공격 기록을 현재 전력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로마의 우세를 유지하더라도 공격의 지속성과 큰 점수 차 승리는 별도로 판단해야 한다.
근거 데이터
홈팀 주요 선수: 말렌 4골(페널티 1골 포함) 3도움, L. 발레르디 2골, N. 피실리 2골, M. 코네 2골, M. 소울레 1골 2도움홈팀 결장·부상 7명: M. 바, 디발라, M. 코네, L. 펠레그리니, M. 스빌라르, B. 크리스탄테, 말렌
기대득점 우위와 수비 보호는 별개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로마 1.46, 칼리아리 1.02로 로마가 앞선다. 다만 로마의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 0.7은 위험한 슈팅을 골키퍼가 걷어낸 부분도 있다는 뜻이다. 공격 기회에서는 홈팀을 높게 평가할 수 있지만, 수비가 상대 기회를 완전히 차단했다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근거 데이터
홈팀 최근 3경기 기대득점(xG) 1.46 (슈팅의 질로 환산한 득점 기대치. 실제 득점이 이보다 낮으면 결정력 부진, 높으면 효율이 좋았다는 뜻) /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 0.7홈 맞대결은 로마 우세지만 승리 폭은 다양
로마는 제공된 홈 맞대결에서 칼리아리를 상대로 2-0, 1-0, 4-0 승리를 기록했다.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는 공통점은 홈팀 승리 판단에 힘을 싣는다. 다만 1-0처럼 승리와 핸디캡 결과가 갈리는 기록도 있어, 상대 전적을 곧바로 큰 점수 차 승리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근거 데이터
2026-02-09 로마 2-0 칼리아리 / 2025-12-07 칼리아리 1-0 로마 / 2025-03-16 로마 1-0 칼리아리 / 2024-08-18 칼리아리 0-0 로마 / 2024-02-05 로마 4-0 칼리아리시장은 홈 승리와 대승을 구분한다
승패 배당은 로마 1.36, 무승부 4.78, 칼리아리 8.75로 홈 승리에 무게가 실렸다. 반면 핸디캡 -1.5에서는 홈 2.09보다 원정 1.79가 낮다. 시장도 로마의 승리 가능성과 큰 점수 차 승리를 구분하고 있어, 주축 결장과 칼리아리의 원정 성적을 반영한 선택이 필요하다.
근거 데이터
시장 배당: 승패배당 홈 1.36 / 무 4.78 / 원정 8.75 | 총득점 기준점 2.5 (오버 1.73 / 언더 2.12) | 핸디캡 기준 -1.5 (배당 홈 2.09 / 원정 1.79)경기 개요
로마는 3위로 5승3무0패, 승점18을 기록하고 있다. 칼리아리는 8위로 4승1무3패, 승점13이다. 시즌 득19 실6의 로마가 득6 실9의 칼리아리보다 공수 누적 기록에서 앞선다. 다만 칼리아리의 원정 성적과 로마의 결장 명단을 함께 보면, 홈 승리 가능성과 승리 폭을 나눠 판단할 경기다.
최근 흐름
최신순으로 제시된 최근 경기에서 로마는 나폴리 원정 3-3 무승부에 앞서 슬로반 브라티슬라바를 홈에서 4-0, 제노아를 홈에서 2-0으로 이겼다. 득점이 이어진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레알마드리드와의 홈 3-4 패배와 인터 밀란전 홈 2-2 무승부에서는 수비 부담도 드러났다. 칼리아리는 최신 경기에서 볼로냐에 홈 0-2, 몬차에 원정 0-4로 패해 공격과 수비가 함께 흔들렸다. 그 이전에는 우디네세 원정 1-0, 아탈란타 원정 2-1 승리가 있어 원정 경쟁력 자체가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순위표의 최근폼과 별도로 제시된 최근 경기 목록은 흐름이 일치하지 않아, 여기서는 상대와 스코어가 명시된 경기 결과를 중심으로 판단했다.
홈·원정 성향
제공된 홈·원정 집계에서 로마는 홈 6경기 4승1무1패, 평균득점 2.83을 기록했다. 원정 평균득점 2보다 홈에서 공격 생산성이 높지만, 평균실점도 홈 1.17로 원정 0.8보다 높다. 칼리아리는 홈 2승1무2패와 달리 원정에서는 3승1패로 더 좋은 결과를 냈다. 원정 평균득점 1은 로마의 홈 공격력보다 낮지만, 평균실점 1.25를 고려하면 원정 성적만으로 수비 붕괴를 예상할 근거는 부족하다. 로마의 홈 득점력은 승패 선택에, 칼리아리의 원정 승리 기록은 핸디캡 선택에 각각 반영하는 편이 타당하다.
상대 전적
제공된 맞대결에서 로마는 홈에서 칼리아리를 2-0, 1-0, 4-0으로 이겼다. 홈 맞대결의 공통점은 로마의 무실점으로, 이번 승패 전망에서도 참고할 만하다. 칼리아리 홈에서는 1-0 승리와 0-0 무승부가 있어 맞대결 우열이 모든 장소에서 같지는 않았다. 로마의 칼리아리 원정 4-1 승리도 있지만, 제시된 기록에는 낮은 득점의 접전 역시 포함돼 있다. 상대 전적은 로마 쪽에 힘을 싣되, 총득점이나 승리 폭을 일률적으로 정하는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경기 환경
경기장은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다. 제공된 경기장 정보는 장소까지이며, 별도의 환경 보정 없이 홈·원정 성적을 판단 근거로 사용한다.
시즌 지표 비교
로마는 시즌 8경기에서 5승3무0패로 패배가 없고, 칼리아리는 4승1무3패다. 경기당 득점은 로마 2.4, 칼리아리 0.8로 공격 생산성에서 로마가 앞선다. 경기당 실점도 로마 0.8, 칼리아리 1.1로 홈팀이 더 낮다. 무실점은 로마 5경기, 칼리아리 3경기이며 무득점은 로마 1경기, 칼리아리 3경기다. 시즌 전체의 안정성과 득점 지속성은 로마 우세지만, 결장 선수가 있는 만큼 기존 공격 지표의 재현 여부는 별도 변수다.
경기 스타일
최근 3경기 평균 점유율은 로마 53.3%, 칼리아리 46.7%로 로마가 공을 보유하는 비중이 높다. 슈팅 16과 코너킥 6도 칼리아리의 슈팅 8, 코너킥 3보다 많아 로마가 공격을 마무리하고 압박을 이어가는 빈도에서 앞선다. 다만 유효슈팅은 로마 3.7, 칼리아리 2.7로, 슈팅량의 우위만큼 마무리의 위협이 벌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패스성공률은 칼리아리 82%가 로마 79%보다 높아 낮은 점유율을 곧 패스 불안으로 해석해서도 안 된다. 파울은 칼리아리 15.7이 로마 10보다 많지만, 경고는 로마 3이 칼리아리 2.3보다 높아 파울 수만으로 카드 흐름을 예측하지 않는다.
기대득점(xG)
최근 3경기 기대득점은 로마 1.46, 칼리아리 1.02로 홈팀의 기회 창출 수준이 더 높다. 실제 결과를 보면 로마는 최신 경기 목록에서 나폴리전 3-3,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전 4-0, 제노아전 2-0으로 득점을 이어갔다. 칼리아리는 볼로냐전 0-2, 몬차전 0-4, 유벤투스전 1-1로 마무리 부진이 드러났지만, 실제 평균득점이 따로 제시되지 않아 기대득점과의 수치 차이는 산출하지 않는다. 골키퍼가 막아낸 기대실점은 로마 0.7로, 수비진이 내준 위험한 슈팅을 골키퍼가 처리한 부분이 있다. 칼리아리의 같은 지표는 -0.34여서 선방이 수비를 보완했다고 보기 어렵지만, 이 값만으로 이번 경기의 다실점을 확정할 수는 없다.
득점 시간대
로마는 61~75분 4골, 76~90분 5골로 후반 늦은 구간의 득점이 두드러진다. 전반에도 0~15분 2골, 16~30분 3골, 31~45분 2골이 있어 특정 구간에만 득점이 한정되지는 않는다. 칼리아리는 16~30분 3골이 가장 많고, 46~60분과 61~75분, 76~90분에는 각각 1골이 기록돼 있다. 로마가 초반에 득점하지 못하더라도 후반 공격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는 분포다. 다만 득점 시간대는 실점 분포가 아니므로, 칼리아리가 경기 막판에 수비적으로 약하다는 결론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전술과 라인업 경향
로마는 최근 5경기에서 3-4-2-1을 4회, 3-5-2를 1회 사용했다. 시즌에도 3-4-2-1이 6경기로 가장 많아 기본 대형의 연속성이 확인된다. 칼리아리는 최근 5경기에서 4-3-2-1을 3회 사용했고, 5-3-2와 4-4-1-1도 각각 1회 선택했다. 시즌 포메이션에도 여러 대형이 제시돼 있어 로마보다 형태 변화의 폭이 넓다. 말렌은 붙박이 선발과 결장·부상 명단에 함께 올라 있으므로, 기존 선발 경향을 이번 경기 출전 명단으로 그대로 옮기기는 어렵다.
주목할 선수
로마에서는 N. 피실리의 2골과 M. 소울레의 1골 2도움이 공격을 이어갈 근거다. L. 발레르디도 2골을 기록해 제공된 득점 기여가 특정 선수에게만 한정되지는 않는다. 다만 말렌의 4골과 3도움은 득점과 도움 양쪽에서 눈에 띄는 기록이라, 그의 결장은 남은 공격 자원의 부담을 키운다. 칼리아리의 주요 선수 기록에는 4골을 올린 득점원이 있지만 팀 시즌 경기당 득점은 0.8에 머물러 있다. 로마의 추가 득점 경로가 유지되는지와 칼리아리의 제한된 공격 기회가 득점으로 이어지는지가 맞물린다.
결장 변수
로마의 결장·부상 명단은 7명, 칼리아리는 4명이다. 로마에서는 4골 3도움의 말렌과 2골의 M. 코네가 포함돼 있어 공격 생산성에 직접 연결되는 공백이 확인된다. 기존 홈 평균득점 2.83을 이번 경기 기대치처럼 그대로 사용하는 데 신중해야 하는 이유다. 칼리아리 역시 결장 변수가 있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 대체 선수의 경기력이나 포지션별 손실 규모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결장 인원보다 확인 가능한 공격 기여의 손실에 무게를 두면 로마 승리보다 대승 전망을 더 낮추는 쪽이 합리적이다.
시장 배당 해석
승패 배당 홈 1.36, 무 4.78, 원정 8.75는 로마가 우세하다는 시장 평가를 보여준다. 시즌 공수 지표와 홈 맞대결은 이 방향을 지지하지만, 낮은 홈 배당 자체가 수익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총득점 기준점 2.5에서는 오버 1.73이 언더 2.12보다 낮지만, 로마의 공격 자원 결장과 칼리아리의 최근 무득점 패배가 함께 있어 총득점 선택은 보류한다. 핸디캡 -1.5는 홈 2.09, 원정 1.79로 원정 쪽 배당이 더 낮다. 로마 승을 기본 방향으로 두면서도 칼리아리 핸디캡 +1.5를 함께 선택할 근거는 원정 3승1패와 로마의 득점 기여자 결장이다.
종합 예측
로마의 시즌 공수 우위와 홈 득점력을 높게 평가하되, 공격 자원 결장으로 승리 폭은 제한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칼리아리의 원정 3승1패가 핸디캡 판단의 핵심 변수다.
추천 픽
- 로마 승리 시 적중
- 칼리아리 기준, 승리·무승부 또는 1.5골 차 이내 패배 시 적중 (배당표 기준 로마 -1.5)


